『20일의 기록, 나를 쓰다』는 하루 한 편씩,
수필 → 마음에 남는 한 줄(명언) → 시
이렇게 세 가지 형식으로 이어지는 특별한 기록집입니다.
수필에는 일상 속 가족과 계절, 추억의 장면들이 담겨 있고,
‘마음에 남는 한 줄’은 그날의 메시지를 압축한 작은 명언이 되어 줍니다.
그리고 마지막 시는 하루를 서정적으로 마무리하며 독자의 감정을 울립니다.
거창한 사건이 아닌 평범한 하루라도,
글로 남기면 특별한 의미로 되살아납니다.
스무 날 동안 쌓아올린 이 기록은
누군가에게는 공감이, 또 누군가에게는 글을 시작할 용기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