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에게도, 늘 곁에서 지켜주는 작은 용사가 있나요?”
『난 너의 작은 용사이자 행복한 곰그미야』는 7살 소녀 강다연과 그녀의 애착 곰인형 곰그미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이야기입니다.
오랜시간이 지나 낡고 솜이 터져나왔지만 소녀는 항상 곰그미를 제일 친한친구라 생각합니다.
어느날밤 소녀에게 악몽괴물이 나타나며 소녀는 악몽을 꾸게되고 곰그미는 악몽괴물과 맞써싸우며
소녀를 악몽에서 빠져나오게합니다. 그리고 소녀는 곰그미와 행복한 꿈을 꾸게해줌으로써 아이에게는
따뜻한 친구 이야기, 어른에게는 잊고 지낸 위로와 용기를 전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