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이었을까 지옥이었을까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위안을 주는 것이라면 거짓말도 용납되는가? 더 넓게는 동정심 때문에 죄를 지어도 용납될 수 있는 때가 있는지에 대해 탐구하는 단편 소설이다.
목차 1. 놀람2. 가족 3. 거짓말4. 진실만을 말하라5. 가짜 편지6. 죽음7. 입맞춤8. 엄마의 죽음9. 판결 10.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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