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나는 2천만원으로 시작해 20억 건물주가 되었다

나는 2천만원으로 시작해 20억 건물주가 되었다

저자
김동철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9-10-21
등록일
2020-02-05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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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건물주가 되면 은퇴 후가 두렵지 않다!
종잣돈 2천만 원으로 시작해 도심의 20억짜리 건물을 가지게 된 저자의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이 한 권의 책에 모두 담았다. 공·경매를 통해 도심의 자투리땅에 있는 단독주택을 시세보다 싸게 낙찰받고 이를 직접 용도에 맞게 기획해 신축함으로써 투자비용은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하는 ‘건물주 되기 노하우’를 공개한 책이다. 누구나 역세권의 네모반듯한 70~100평대에 주변 상권이 활성화되어 있는 지역이나 주택 밀집지역의 땅을 선호한다. 그러나 이런 곳의 땅을 매입하려면 10억 원 이상이 거금이 필요해 일반인들이 접근하기는 어렵다. 이것이 바로 사람들이 쳐다보지 않는 도심의 ‘자투리땅’에 눈길을 돌려야 하는 이유다. 도심이라도 재개발정비구역이 해제된 곳이나 낙후된 지역에는 소위 자투리땅이 아직 많이 남아 있다. 남들이 입찰하기 꺼리는 20~40평대 땅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경매로 매입하자. 상권이 형성될 만한 곳, 역에서는 멀지만 주변에 대학교나 큰 회사가 있는 곳을 노리자.
‘건물주 되기’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분야이기에 일반 투자 방식에 비해 경쟁이 덜하고 그런 만큼 그 열매는 달콤하다. 직접적인 규제에서 빠진 건물을 건축해 부가가치를 높이고, 임대수익으로 안정된 생활을 하면서 거주와 시세차익을 동시에 누릴 수 있다. 적은 월급에 정년도 보장되지 않는 불황의 시대, 많은 이가 투자에 관심을 갖고 있지만 부자가 되기란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연이은 부동산 대책과 규제로 뜨거웠던 아파트투자도 이제 시들해지고 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쉬운 투자 방식은 경쟁이 치열하고 그런 만큼 수익도 크지 않다. 좋은 입지를 볼 수 있는 능력, 땅이나 건물의 가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노하우가 있다면 ‘가장 싸게’ 사서 ‘가장 비싸게’ 팔 수 있다.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싶다면, 은퇴 후의 행복한 삶을 미리 준비하고 싶다면 지금 당장 이 책에서 제시하는 ‘3년 안에 건물주 되기 플랜’을 가동하자.

365일 월급을 받는 시스템을 구축하라!
워라밸을 외치는 20대, 자녀교육과 내집 마련 그리고 노후대비의 삼중고에 시달리는 30~40대, 은퇴 후의 삶을 준비하는 50~60대 부모세대 모두 월급만으로는 이 모든 준비는커녕 서울에 아파트 한 채 장만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도 연금만 바라보고 은퇴 후 40년 이상을 준비할 것인가? 이 책은 돈도, 경제지식도, 부자마인드도 없이 육군 대위로 제대한 대한민국의 평범한 한 남자가 종잣돈 2천만 원으로 시작해 20억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과정을 생생하게 소개한다. 저자 김동철은 제대 후 우연히 부동산 재테크 책 한 권을 읽고 부동산 중개업 및 경매투자자의 길로 뛰어들었다. 소액의 종잣돈으로 빌라와 아파트를 낙찰받은 후 임대 및 매매를 통해 수익을 늘려나갔다. 인테리어를 통해 부동산의 가치를 높여 매매하는 방법으로 놀라운 수익을 경험하며 다수의 낙찰로 성과를 올리던 중 ‘1인 디벨로퍼’로서 건물을 신축해 건물주가 되었다.
이 책은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20억 건물주가 되려면 부자마인드부터 갖춰라’에서는 금수저가 아닌 우리 모두 출발선이 같기에 시작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고 말한다. 작은 것부터 시작해서 경험을 쌓고 게임의 법칙을 익히다 보면 다른 것들이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2장 ‘남들 다하는 부동산투자는 이제 끝났다’에서는 경쟁이 치열한 쉬운 투자 방식을 지양하고 대부분의 사람이 꺼리는 구옥빌라를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거나 부동산 경매를 통해 낙찰을 받아 미래가치를 상승시키라고 말한다. 3장 ‘1인 디벨로퍼로 3년 안에 행복한 건물주가 되자’에서는 시세차익과 현금 흐름이라는 2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비법을 공개한다. 4장 ‘공?경매라는 무기로 1인 디벨로퍼가 되자’에서는 역발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라고 주문한다. 못생긴 자투리땅을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만 보지 말고, 미래가치를 높일 방법을 생각하라는 것이다. 5장 ‘조물주 위에 건물주! 내 건물에서 월급받아라’에서는 월급은 한 달에 한 번 받는 것이라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 1년 365일이 월급날이 되도록 정진하자고 독려한다. 6장 ‘큰돈 없어도 누구나 1인 디벨로퍼가 될 수 있다’에서는 부동산 경기가 약간 소강상태일 때 더 많은 공·경매 기회가 찾아올 수 있다는 걸 기억하여 투자에 활용하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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