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을 배우고 나는 쓰네
본 도서 〈사랑을 배우고 나는 쓰네〉는 이미 시집 〈가을에 떠난 당신〉을 낸 바 있는 조재완 작가의 첫 수필집이다.
4개의 장으로 구분 된 〈사랑을 배우고 나는 쓰네〉는 1장 '사랑방이야기'는 작가가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를, 2장 '우리 사는 세상'은 작가의 가족과 주변의 이야기를, 3장 '행복한 세상을 위하여'는 우리 사회의 이야기를, 4장 '아름다운 우리별'은 작가의 여행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엄니 마중'에서는 토속적인 언어로, '세월호 침몰사고'에서는 사회성 짙은 언어로 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작가인 조재완 작가는 격월간 지필문학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계간 지구문학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