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아들러는 말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저마다의 눈으로, 자기만의 세상을 바라본다고.
여기, 아홉 명의 아홉 개의 세상이 있습니다.
우리의 이야기가, 부디, 당신만의 세상에도 닿기를 바랍니다.
저자소개
홍시, 삽, 강산, 만달곰, 똥마려운강아지, 묌장, 콜디, 글창고, 재성
2020년부터 경기광주에서 활동해온 독서모임 ‘동네북’ 40여명의 회원들 중 유쾌하면서도 사색을 좋아하는 9인이 모여 작가가 되어보기로 했다. 매달 한 두권씩 책을 읽고 나누는 것에서 더 나아가 이제는 글로 자신을 표현하고 세상과 소통하고자 한다.
* 동네북은 경기광주 청년들이 활동하는 경기광주 최대 독서동호회로 매달 독서토론 및 자율독서 모임을 운영하고 서평이나 공모전 등에 도전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