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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교토의 1만 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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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교토의 1만 년

저자
정재정 저
출판사
을유문화사
출판일
2016-09-26
등록일
2017-08-11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42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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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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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여행에서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느낄 수 있다.”

한 권으로 읽는 한일 관계사 & 일본사


교토를 중심으로, 고대부터 현대까지 한일 관계사와 일본의 역사를 살펴본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출간됐다. 1천 년 이상 일본의 수도로서 역사의 중심에 있었던 교토는 일본의 문화 중심지로, 역사의 흔적이 켜켜이 쌓여 있는 곳이다. 그렇기에 이 책 한 권이면 일본의 역사와 한일 관계사의 전반적인 흐름을 알 수 있다.

훑지 말고, 깊이 들여다보라!
서울과 교토의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한일 관계사 전문가가 들려주는 깊이 있고 균형 잡힌 이야기가 당신의 시야를 넓혀 준다. 일본, 이제 알고 떠나자!


좁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한국과 일본은 고대부터 현대까지 서로 영향을 주고받으며 각각 개성이 풍부한 문명을 발전시켜 왔다. 한국은 일본의 고대 문명에 큰 영향을 미쳤고, 일본은 한국의 근대 문명에 큰 영향을 미쳤다. 문명의 교류는 평화롭게 이루어지기도 했지만, 침략을 통해 강제적으로 이루어지기도 했다. 그런 우여곡절을 거쳐 한국과 일본은 지구상에서 인종적, 문화적으로 가장 가까운 이웃나라가 되었다. 미국의 저명한 문명사가 제레드 다이아몬드는 『총, 균, 쇠』라는 명저에서 이런 한국과 일본을 ‘유년기를 함께 보낸 쌍둥이 형제’로 비유했다. 역사 인식을 둘러싸고 갈등과 대립을 되풀이하고 있는 한국과 일본에게 한일 관계의 역사를 새롭게 인식하라고 촉구하는 그의 경구(警句)에 백 퍼센트 동의할 수는 없지만 교토의 유적·유물에는 그런 충고를 뒷받침해 주는 사연이 너무나 많이 깃들어 있다. -저자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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