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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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에 도전해서 성공한 부자들

저자
유동효 저
출판사
유노북스
출판일
2018-07-09
등록일
2019-02-1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2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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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 보유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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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늦은 때란 없다!”
대기만성형 부자들에게 배우는
마흔 이후의 성공 비결

45세에 미래산업 창업, 한국 기업 최초로 나스닥에 상장한 정문술, 65세에 프랜차이즈 제국 KFC를 세운 커넬 샌더스, 41세에 김밥 하나로 2년 만에 연매출 130억 원을 올린 김승호, 40세에 토스트 노점으로 연봉 1억을 달성한 김석봉, 36세에 알리바바 창업, 세계 18위 부자가 된 마윈.
어떤가. 이들이 마흔 이후 뒤늦은 나이에 도전해서 성취한 결과는 보통 사람은 엄두도 내지 못할 만큼 압도적이다. 하지만 이들도 성공하기 전에는 주위에서 흔히 보는 사람들처럼 평범했다. 누구나 그렇듯, 인생 초기에 수많은 실패와 좌절을 겪으며 미래에 대한 불안에 휩싸였다.
마윈은 재수해서 겨우 2류 대학에 들어갔다. 군대와 경찰에 지원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 30번의 실패 끝에 36세에 조촐하게 알리바바를 시작했다. KFC의 커넬 샌더스는 더 가혹하다. 가난한 집에 태어나 젊은 시절 내내 밑바닥 생활을 전전했다. 우여곡절 끝에 치킨 요리법을 개발해서 미 전역을 돌았지만 1,008번이나 거절당했다. ‘김밥 CEO’ 김승호는 아버지를 따라 미국에 이민 가서 20년 동안 손대는 일마다 파산했다.
그런데도 이들은 40대 이후 늦은 나이지만, 결국 성공을 이뤘다.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들은 살아오면서 온몸으로 쌓은 경험과 안목이 있었기에 세상에 없던 기회를 보고 도전에 나설 수 있었다. 또 20대나 30대와 달리 웬만한 일에는 흔들리지 않을 강한 멘탈이 있었기에 하나하나 난관을 해결하면서 성공할 수 있었다. 이처럼 세상을 어느 정도 살아본 40대의 경험과 멘탈은 20대와 30대가 쉽게 모방할 수 없는 성공의 보증수표다.

그러니 “이 나이에 무슨?” 혹은 “내 주제에 어떻게?” 하고 미리 포기하고 도전을 시도하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이들에게서 배워야 한다. 당신이 너무 늦었다고 생각하는 40대라서, 이미 그동안 많이 실패하고 좌절했기에 더더욱, 당신에게는 오히려 성공의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이 책에는 40대 이후 자신의 꿈을 성취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풍성하다. 숱한 도전과 실패를 반복하다가 중장년에 이르러 비로소 결실을 맺은 사람도 있고, 평범하게 살던 사람이 뒤늦게 자신만의 삶을 깨달아 성공의 길을 개척한 사람도 있다.
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라. 그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40대 이후라서 더 유리한 성공 포인트를 깨달을 수 있고, 나 역시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그 성공의 문에 들어서는 길을 얻게 될 것이다. 누구나 자신의 인생에서 결코 늦은 때란 없다. 그들이 했다면, 당신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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