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슬리밍 사이언스 - 출퇴근 한뼘지식 시리즈 by 과학동아 68

슬리밍 사이언스 - 출퇴근 한뼘지식 시리즈 by 과학동아 68

저자
과학동아 디지털 출판부 저
출판사
동아사이언스(과학동아북스)
출판일
2013-07-26
등록일
2013-10-24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3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웹뷰어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1
  • 대출 0
  • 예약 0

책소개

우리 몸속에는 다이어트 시계가 있다?
가장 현명한 다이어트는 배고플 때 적당히 먹고, 숙면을 취하는 것! 생체 시계를 이해하면 다이어트가 쉬워진다!

‘먹어야 산다’는 단순한 논리가 ‘안 먹어야 예뻐진다’는 논리로 바뀐 요즘, 우리나라 여자들 중 절반은 자신이 뚱뚱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매일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좋다는 방법을 총동원하지만 살은 쉽게 빠지지 않는다. 그렇게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 저체중을 가진 사람들도 많다.
자신의 식욕 패턴과 생활 리듬을 무시한 채 왜 오로지 굶으려고만 하는가? 우리 몸은 섭취한 에너지의 양과 소비한 에너지의 양이 같으면 적정 체중을 유지하도록 되어 있다. 사용할 에너지의 양만큼 음식을 섭취하도록 진화해 온 것이다. 즉 우리가 음식을 먹고 에너지를 소비하는 과정은 생체 주기에 따른 것이다.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한 건 수많은 다이어트 방법보다 배고픔과 식욕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다. ‘나는 왜 이렇게 의지가 없을까?’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의 인내심이 부족해 다이어트에 실패한다고 생각한다. 체중을 감량할 때 나타나는 음식 갈망은 기존에 먹던 칼로리에 익숙한 대뇌와 위가 연합해 그렐린 분비를 부추기는 현상일 뿐이다. 뇌는 지방 함량이 높고 당도가 높은 음식을 먹을 때 더 행복해지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살을 빼려면 오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아름다운 몸은 건강한 몸이다. 건강한 몸을 유지하려면 몸속의 생체 시계를 따라야 한다. 굶거나 과도한 운동으로 체중을 감량하면 생체 시계가 깨져서 몸의 균형이 무너져 버릴지도 모른다.
『슬리밍 사이언스』와 함께 시중에 넘쳐 나는 무분별한 다이어트 방법과 슬리밍 제품보다 내 몸속 호르몬에 귀 기울여 아름다운 몸매와 건강한 정신을 가꿔보는 건 어떨까? 다이어트에 대한 잘못된 상식과 다이어트 제품의 문제점을 일깨우는 재미있는 Tip은 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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