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말하다
닭장 안의 독수리는 벼슬도 없고 알도 못 낳는 놀림감이 될 뿐이며 모든 것을 내어주는 닭들의 희생과 봉사를 찬양해야 될 뿐이다. 독수리가 다른 닭들의 제한을 믿고 독수리 스스로가 제한을 둘 때 독수리는 알도 못 낳고 날지도 못하는 닭이 돼버린다. 하지만 독수리가 제한에서 벗어나게 된다면 독수리는 하늘을 활공하면서 닭들의 희생과 봉사는 단지 사육되고 잡아먹혔을 뿐임을 보게 될 것이다.
Chapter 01미리보기(매력)창조(환경설정)인식(새로고침)선택(다시시작)체험(바로가기)제한(불러오기)실현(되돌리기)판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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