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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가희> 저/<오혁진> 그림 | 스튜디오오드리

출간일
2021-05-27
파일형태
ePub
용량
2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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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누군가를 사랑할 때 생겨나는 다채로운 감정의 모양을 특유의 진솔하고 섬세한 어휘로 세세히 더듬어 그려낸 가희 작가의 신작 에세이. 이전에 출간한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가 오지 않는 연락을 기다리는 아릿한 마음을 담은 이별 에세이였다면 이번 신작은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한데 뭉뚱그려진 복잡하고 미묘한 감정의 결들을 켜켜이 들여다보는 감정 에세이다. 이제 막 사랑의 환희에 빠져든 사람에게도, 상대방과 사랑의 보폭이 달라 고민인 사람에게도, 이미 끝난 사랑을 놓지 못해 힘겨운 사람에게도 가닿을 문장 하나, 표현 하나가 『네가 미워질 때마다 사랑한다고 말했다』에는 반드시 숨어 있다. 당신의 텅 빈 마음의 자리에 꼭 들어맞을 가희의 글을 만나보자.

저자소개

저는 가끔 당신의 키보다 커다란 마음을 품고 살아요.
『답장이 없으면 슬프긴 하겠다』, 『오늘은 위로가 필요해』

instagram | @w.gahee

목차

프롤로그

PART 1 우리가 여전히 사랑인 줄 알았지

술래잡기 | 강릉에서 1 ─ 둘이 걷던 밤바다 | 강릉에서 2 ─ 사랑으로 302동 | 강릉에서 3 ─ 민들레 홀씨 | 습관 | 이별하던 날 | 그래도 어쩌겠어요 | 이러지도 저러지도 | 그때의 우리 | 사랑의 이면 | 헤어진 후에 | 나는 그래요 | 정리할 준비 | 몇 번의 진심 | 꽃잎 점 | 서로 다른 답답함 | 다른 의미 | 그리운 소리 | 마음의 문 | 사랑 오남용 | 나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 사랑하기 때문에 | 우리의 날씨 | 나도 오해영처럼 | 나 혼자서 | 남아 있는 것 | 그렇다고 괜찮은 건 아니고 | 어떤 색으로 | 새로운 마음으로

PART 2 사랑 아니면 무의미한

미친 사람처럼 | 눈빛만 봐도 | if you want | 나도 그거 좋아하는데 | 질투가 많은 사람 | 이상형 | 감정의 보폭 | 사랑을 이긴 적 없어요 | 메모장에 숨겨뒀어요 | 단순히 좋아한다 말하기엔 | 사소한 다정함 | 내가 너라면 | 네가 부른다면 나도 언제든 | 나도 모르는 새 | 마음은 언제나 버선발이에요 | 손, 난로 | 네가 너라서 | 그때 네 얼굴이 어땠냐면 | 넘치는 마음 | 나의 안정제 | 너는 내게 | 사랑의 구분점 | 닮고 싶은 마음 | 좋아한다는 말 | 따듯한 겨울 | 마음은 쓰라고 있는 것 | 우연에 설레기도 한다 | 짝상상 | 서로에게 여생을 선물하는 일 | 사랑이 식지 않으려면 | 사랑만 하며 사셔라 | 같이 있고 싶다는 말 | 어렵고 새로운 | me before you | 사랑 아니면 무의미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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