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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정하> 저 | 잇다름

출간일
2021-11-19
파일형태
ePub
용량
23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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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평생을 시달려 온 형체 없는 우울, 나는 이제 그 실체를 직면해보려고 한다.”
내면의 우울 탐방기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행복하고 즐거워야 할 이유는 많고 그걸 이야기하는 책도 많다. 그러나 우울을 이야기하는 책은 드물다. 우울은 부끄러운 것, 숨겨야 하는 일이다. 그러나 누구나 한번은 우울을 마주한다. 그럴 때 우리에겐 두 가지 선택지가 있다. 다른 일로 우울을 묻어두거나 긍정적인 감정으로 덮어씌우는 것. 혹은, 반대로 우울 안으로 깊게 파고드는 것. 이 책은 우울을 외면하지 않고 반대로 가장 깊은 곳까지 거침없이 파고든다.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은 우울 속에서 발버둥치는 한 사람의 현재진행형 생존기다.

작가는 온전히 혼자가 될 수 있는 곳에서 자신의 우울을 되짚어본다. ‘부활’이라는 꽃말을 가진 야자수의 땅, 제주도에서 자기 안의 우울을 깊게 파고들어 그 실체를 직면해간다. 솔직한 목소리로 자신의 내면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이 글은 지금 우울 속에 빠져 있는 사람들은 물론, 우울을 겪어본 사람들, 그리고 우울을 이해해보려는 사람들 모두에게 공감과 치료, 그리고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93년 8월 21일, 이란성 쌍둥이 중 언니로 태어났다. 평생을 우울과 예민에 쫓기듯 보냈다. 그 고통이 한 권의 책이 되다니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내일은 또 어떤 하루를 보낼지 모르겠지만, 비록 자해 없는 우울 위를 유영하는 삶일지라도 일단은 살아보려고 한다.

목차

시작점 … 14

[전前 ㅣ 태생]
아가미 인간 … 19
우울의 이력 … 33
마당을 나온 암탉 … 47
숨, 쉼 … 62
도망가자 … 73

[중中 ㅣ 도피]
블루 문 … 81
푸른 별, 푸른 섬 … 90
잘 지내 … 101
한 뼘짜리 일출 … 110
메밀꽃 필 무렵 … 116
마치 우울하고 예민한 내가 죽기라도 바라는 것처럼 … 123
나는 언니가 살았으면 좋겠어 … 133
나의 미운 새끼 고양이 … 142
짜이찌엔 … 151
와인 한잔 마시며 쓰는 제주도 회상 일지 … 158

[후後 ㅣ 직면]
섬 … 177
숨구멍 … 185
이 세상에 이해받아야 할 우울은 없지만 … 195
핑계 … 201
여전해 … 209
바람의 술꾼 … 214

끝점 …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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