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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을 위한 좋은 심리 습관


예민한 사람을 위한 좋은 심리 습관

<캐린 홀> 저/<신솔잎> 역 | 빌리버튼

출간일
2022-02-03
파일형태
ePub
용량
53 M
지원 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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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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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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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30년간 예민한 사람을 연구해온 임상심리사가 말하는
감정이 섬세한 사람들을 위한 심리 수업

“무례한 사람과 복잡한 감정으로부터 마음을 편안하게 하는 법“

유난히 타인의 한마디가 귀에 콕 박혀 자꾸 신경이 쓰이는가?
시작은 상대의 잘못이었지만 끝은 나의 사과로 일이 마무리 되는 경험이 자주 있는가?
소속감을 느끼고 싶으면서도 혼자가 편하다고 자주 느끼는가?
상대의 거절에 민감하기도 하지만, 스스로도 거절을 잘 못하는가?
다른 사람은 별일 아니라는 듯 넘어가지만 상처를 자주 받는다고 생각하는가?

위의 질문에 ‘그렇다’라고 생각된다면, 당신은 남들보다 조금 더 예민한 기질을 갖고 있을지 모른다. 예민한 사람들은 내 감정에도 타인의 감정에도 공감을 잘하는 편이다. 그렇기 때문에 작은 일에도 신경이 곤두서고, 상처를 쉽게 받고, 분노와 같은 격렬한 감정이 잘 나타난다. 하지만 당신의 주변 사람들은 감정에 섬세한 사람들의 특징을 잘 모르기 때문에, 저 사람 참 예민하네, 심지어는 유난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예민한 사람들은 인간관계에서 꽤 큰 스트레스를 받는다.

30년이 넘는 시간 동안 민감하고 섬세한 사람들의 마음을 돌본 임상심리사가 예민한 사람의 특징과 예민한 사람이 마음 편하게 사는 방법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저자는 예민한 기질로 인해 삶이 피폐해지지 않고, 삶의 무기로 만들기 위해서는 ‘감정 다루기 기술’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감정의 지배에서 벗어나면 당신의 일상은 한결 편안하고 즐겁게 변해 있을 것이다.

[예민한 사람을 위한 좋은 심리 습관]에는 예민한 사람의 11가지 특징과 예민한 사람이라면 꼭 따라해야만 하는 ‘격렬한 감정을 다스리는 7가지 방법’이 담겨 있다. 곳곳에 소개된 질문에 꼼 꼼하게 답하고 저자가 제안하는 훈련법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예민한 기질이 자신의 삶을 피곤하게는커녕 예민함은 삶의 무기가 되어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휴스턴에 위치한 변증법적 행동치료 센터Dialectical Behavior Therapy의 센터장이자 미국 경계성 성격장애 협의회National Education Alliance 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의 이사회 멤버이다. 버지니아 대학에서 아동 및 청소년 임상심리학 박사학위를 받고, 행동 및 인지치료협회Association of Behavior and Cognitive Therapy의 멤버이자 휴스턴의 정신건강 단체NAMI의 교육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The Power of Validation자기 확신의 힘(국내 미출간)』의 공동 저자이기도 하다. 휴스턴에 가족 치유 컨퍼런스Healing Hearts of Families를 창립했다. 다양한 미디어 매체에 칼럼을 기고하며, 민감하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팟캐스트 [정서적으로 민감한 사람The Emotionally Sensitive Person]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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