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한자는 어떻게 공부의 무기가 되는가


한자는 어떻게 공부의 무기가 되는가

<한근태> 저 | 클라우드나인

출간일
2022-02-08
파일형태
ePub
용량
1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한자를 보면 옛사람들의 생각과 지혜를 알 수 있다

한자를 알면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도대체 공부를 잘하는 것과 한자를 아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을까? 그건 공부는 개념concept이기 때문이다. 개념을 이해한다는 것은 달리 말해 재정의를 한다는 것이다. 이것의 중요성은 공부에서만이 아니다. 일에서도 마찬가지다. 무언가 일을 하기 전에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는데 바로 그 일에 대한 재정의를 명확히 하는 일이다. 하고자 하는 일의 정확한 의미를 재정의하고 그것을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공유하는 일이다.
조직에서 지출하는 비용의 상당 부분은 일에 대한 재정의가 명확하지 않고 재정의를 공유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언어의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 말에 대해 각자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재정의를 내리는 제일 좋은 방법의 하나는 어원을 찾아보는 것이다. 한자는 상형문자다. 옛사람들이 어떤 뜻을 표현하기 위해 궁리를 하고 상상해 만든 글자다. 그래서 한자를 보면 옛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다. 한자는 뜯어볼수록 재미가 있고 깨달음을 준다. 비슷한 말 같지만 차이를 알게 해준다.

저자소개

한스컨설팅 대표.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국내 유수 기업에 컨설팅 자문을 해주고 있으며, 쉽고 재미있으면서도 핵심을 찌르는 명쾌한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현재 컨설팅과 강의, 글쓰기를 통해 대한민국의 경영 수준을 업그레이드 하는 일에 몰두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3,000번의 기업 강의와 CEO 700명과의 만남을 통해 깨달은 바를 명쾌하게 풀어낸 베스트셀러 《일생에 한번은 고수를 만나라》를 비롯하여 《중년예찬》, 《리더가 희망이다》, 《몸이 먼저다》, 《고수의 일침》, 《고수의 질문법》, 《고수와의 대화, 생산성을 말하다》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한자는 생각하게 하는 언어다


가죽 / 감사 / 감정 / 거래 / 건망증 / 건축 / 결혼 / 고객 / 고기 / 고집불통 /
관심, 관찰, 관계 / 구적불거 신적불래 / 궁리 / 궁즉변, 변즉통, 통즉구 /
그릇, 솥, 절구 / 기적 / 기획


나무 / 능력


대비되는 말 / 도모 / 도태 / 돈 / 동네 이름 / 동맥과 정맥 / 동물 / 듣는 것


맛 / 머리 / 몸 / 무기 / 무사안일 / 문과 무 / 민첩


바쁘다 / 발 / 발췌 / 밥, 죽, 미음 / 벼 / 병 / 보는 것 / 불우


사돈 / 사람 / 새 / 설교 / 소금 / 손 / 손톱 / 쇄신 / 수레 / 수정 / 순서 / 술 / 식별 / 실 / 심보 / 쌀


약속 / 양서류와 파충류 / 양, 질, 격 / 여론 / 여자 / 열정 / 옷 / 왕, 신하, 백성 /
운명 / 위인 / 유혹 / 의지 / 이기다 / 이해와 소유 / 인연

ㅈ ㅊ
자기 / 자리이타와 이타자리 / 재색명리 / 절차탁마 / 정리와 정돈 / 제사와 무당 / 좌우 /집 / 체덕지 / 축열과 방열 / 침과 하품

ㅌ ㅍ ㅎ
통쾌 / 폐쇄 / 표리부동 / 풀 / 피로연 / 학문 / 호흡 / 후적박발 / 힘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