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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은


그해 겨울은

<홍지영> 저 | 유페이퍼

출간일
2022-04-04
파일형태
ePub
용량
16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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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쯤이면 잘 살고 있다 생각하면서도 무언가 허전하고 끊임없는 그리움에 갈증이 느껴질 때가 있다.
그럴 때면 왜 그럴까 생각하기보다는 자신을 못살게 굴거나 방관하며 가장 소중한 '나’를 상처받게 하기도 한다.
그녀도 그러했다. 타국에서 이쯤이면 잘 살아왔다 생각했는데 언제부턴가 답답했고 그리웠다.
그동안 꼭꼭 숨겨두었던 자신을 꺼내야 살 수 있겠구나 싶어 본인의 이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녀가 어릴 적부터 가지고 있던 동경이 나왔다.
그 동경을 가슴에 품고 꿈꾸며 꿈을 이루기 위해 나아간 삶이 쏟아져 나왔다.
꺼내기 위해 썼고, 쓰기 위해서 더 꺼내었고, 잊어버리기 전에 또 써야 했다.
그 동경을 꺼내어 글 안에 심어 놓고 나니 이제 그녀가 걸어온 길 역시 아름답다는 것이 보였다.

남과 본인을 비교하는 대신 예전의 꿈꾸던 그 시절의 나와 지금의 나를 비교해 본다.
또한, 자신이 꿈꾸었던 시절과 만나고, 그것을 꺼내어보고,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다.
우리 모두는 나 자신을 찾는 과정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
‘그해 겨울은’ 이 여러분에게 들려주는 문장들이다.

목차

추천의 글
프롤로그
1장 꿈을 향해 나아간 시간들
1. 그해 겨울은
2. 라인강변 카페에서의 상대성이론
3. 커피자판기가 말동무가 되어준 시간
4. 같은 곳을 바라보는 사람
5. 우리에게 수학여행이란
6. 15년 뒤 우리는
2장 읽고 쓰며 나아간 시간들
1. 밤호수 아카데미에 등록했어요
2. 중용, 마땅하여 지나치거나 모자람이 없는 상태
3. 나는 느리다, 하지만 꾸준히 간다.
4. 빛나는 줄탁동시
5. 어린 왕자 중국어책을 읽는 이야기
6. 2022년 2월, 읽고 낭독하고 쓰고 공부했다
3장 중국에서 나를 찾아가는 시간들
1. 베이징 라이프로 출근하기
2. 모든 날이 좋았던 마라탕
3. 하늘에 닿는 1442개의 계단을 오르며
4. 세상의 무거운 공기는 죄다 그곳에 있었다
5. 화폐속의 자연을 찾아가다
6. 2021, 베이징의 사계
에필로그
판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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