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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루유떼 2권(완결)


밀루유떼 2권(완결)

<문수진> 저 | 그래출판

출간일
2014-06-19
파일형태
ePub
용량
836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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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키스 몇 번에 미친놈처럼 구는 거 알아. 근데 어떡해, 자꾸 네가 생각나는데. 생각하기 싫어도 자꾸 생각나고 잊고 싶은데 잊히지는 않고 미친놈처럼 너만 찾는 걸 어떡해.”
“…야.”
“누군 뭐 좋아서 없는 시간 쪼개 출장 핑계로 너 보러 온 줄 알아? 그러니까 나 좀 보라고, 제발.”

수려한 외모, 명석한 두뇌, 입이 떡 벌어질 만큼 잘난 직업. 평범한 집안에서 태어났지만 절대 평범하게 자라지 않았다. 그런 그에게 친구라는 개념보다 가족이라는 개념으로 자리 잡은 친구가 있다. 생물학적으로는 이성친구지만 동성친구보다 더한 동성친구같은 녀석이. 그런데 이상증세가 생겨버렸다. 쭉쭉 빵빵 슈퍼모델이 와도 그러려니 심장은 뛰지 않았던 남자가 그녀를 보고 심장이 뛴다 말한다.

강민혁,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강민혁. 너 오늘 키스했어?”
“…뭐?”
“오늘 키스했냐고.”
“…아니.”
“너, 잘 봐. 물세례 받은 값 비싸게 주는 거니까.”

갖고 있는 건 예쁘장한 외모와 Carpediem 이탈리아 레스토랑과 강민혁, 그 외 떨거지들 뿐. 3개월마다 여자가 바뀌는 민혁과는 다르게 지고지순하고 순정만화 같은 사랑을 꿈꾸는 노처녀. 그런 그녀에게 23년 우정을 함께한 친구가 있다. 민혁과 함께 고등학교 시절을 보낸 친구들은 입을 모아서 이들의 결말은 결혼이라고 말한다. 이들은 하상 부정하기 바쁘니까. 근데 갑자기 여자가 이상하다. 남자를 슬슬 피하기 시작한다. 그것도 굉장히 어색하게.

채은환,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목차

2권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32
#33
#34
#35
#36
#37
#38
#39
#완결

한줄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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