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쌈닥굿닥


쌈닥굿닥

<헬스메디tv 쌈닥굿닥 제작팀> 저/<홍혜걸>,<유상우>,<김시완> 감수 | 미디어윌(MediaWill)

출간일
2014-10-24
파일형태
ePub
용량
3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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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용감한 의사들의 조금 위험한 수다
닥터들이 턴다!

의사들은 늘 어렵다. 심지어 가끔은 무섭기도 하다. 며칠을 기다려서 원하는 의사에게 진료 예약을 해도 실제로 의사의 진찰을 받는 시간은 컵라면이 익는 시간과 별반 차이가 없다. 또 이것저것 묻고 싶은 것이 있어도 모니터만 뚫어져라 쳐다보는 의사 때문에 선뜻 입을 열기도 망설여진다. 게다가 가끔은 무언가 불합리한 일을 겪어도 괜히 의사의 심기를 건드렸다가 치료에 불이익을 당하지나 않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제대로 하소연하기 어려울 때도 많다. 그런데 더욱 안타까운 것은 의사는 또 의사대로 힘들고 괴롭다는 사실이다. 왜 병원에서는 늘 이런 일이 생기는 걸까?

의료 현장의 한가운데에 있는 쌈닥굿닥의 세 의사 ‘홍혜걸’, ‘유상우’, ‘김시완’도 이러한 답답한 현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부끄럽기도 하고, 때로는 일부 몰지각한 의사들 때문에 정직하고 성실한 의사들까지 호도당하는 모습에 아쉬움도 느낀다. 의사는 환자의 심정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하고, 환자 역시 의사나 병원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기 때문에 벌어지는 일이다. 물론 의료계의 전반적인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다. 그런데 왜, 누구도 나서서 의사와 환자 사이의 벌어진 간극에 대해서 말하지 않는 걸까?

그래서 쌈닥굿닥의 세 남자가 발 벗고 나섰다. 그동안 일반인들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의료계의 ‘충격적 진실’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다. 전문적이고 폐쇄적인 의료계의 특성상 지금까지 일반인들이 관련 정보에 접근하는 것은 쉽지 않았다. 의사가 일방적으로 말하고 치료하면, 그것을 믿고 따를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물론 쌈닥굿닥이 괜한 트집을 잡거나 분란을 일으켜서 의료계의 ‘쌈닭’이 되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 의사들 스스로가 윤리 의식을 가지고 의료계의 잘못된 관행이나 문제점을 파헤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해 ‘굿닥’이 되고자 하는 의도에서 이 책을 펴내는 것이다.

목차

머리말

성형
수술,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상담실장의 말, 믿어도 되는 걸까?
섀도(Shadow) 의사, 컨베이어 벨트, 과연 누가 수술했을까?
의사가 TV 출연료를 낸다고?
성형 중독을 부르는 무서운 병, 신체추형장애
진상 환자인가, 의료 피해자인가?
큰 병원이 좋을까, 작은 병원이 좋을까?
성형외과 전문의가 아닌데 성형수술을 한다고?
좋은 병원, 좋은 의사, 어떻게 찾아야 할까?

다이어트
요요 현상이 없는 다이어트는?
디톡스, 대체 무슨 독소를 해독한다는 것인가?
영화 〈미녀는 괴로워〉, 현실에서도 가능할까?
폭식과 거식은 정말 심리적인 문제일까?
지방으로 다이어트를 한다고?
살 빼주는 약, 얼마나 빼주나?
다이어트를 위한 팁 1_허벅지를 키워라
다이어트를 위한 팁 2_30=5×6
다이어트를 위한 팁 3_가짜 배고픔

육아
흔들린 아이 증후군이 생길 확률은?
제대혈 보관이란 대체 무엇인가?
산양 분유, 정말 비싼 값 할까?
오다리의 기준은 무엇인가?
뒤통수 납작한 아이, 헬멧을 씌워야 할까?
아이들 평균 키, 정말 커졌을까?
혹시 내 아이가 성조숙증? 척추측만증?

학습
좌뇌와 우뇌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가?
ADHD 치료제가 남발되는 이유는?
운동을 한 후 수학 문제를 푸는 이유는?
학습 후 10분이 갖는 의미는?
지금, 나에게 필요한 영양소는 무엇일까?


진짜 암, 가짜 암?
갑상선암, 모르는 게 약일까?
개똥쑥 신드롬, 정말 효과가 있었을까?
존엄한 죽음, 권리인가, 살인인가?
로봇이 수술을 잘할까, 사람이 수술을 잘할까?
자궁경부암 백신, 맞아야 하나, 말아야 하나?

병원
진료 과목명, 더 길게, 더 넓게
빅5 병원은 어디인가?
종합병원 6인실, 정말로 없는 걸까?
‘수술 전 절대 금식’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컵라면 익는 시간이 길까, 진료 시간이 길까?
어떤 의사가 진짜 ‘명의’일까?
VIP 환자인가, 진상 환자인가?
병원 인증, 신뢰해도 될까?

인턴과 레지던트, 그리고 병원 사람들
레지던트의 대세는 정재영?
교수는 슈퍼 갑, 전공의는 슈퍼 을?
개고생, 개고생…… 그래도 병원 시계는 돌아간다
의사 사위 보려면 열쇠 3개? 언제 적 얘기를!

응급실
응급실 치료 순서는 어떻게 정해지는가?
응급실의 기억, 무엇이 생과 사를 가르는가?
아이가 열이 나고 경련을?
응급실 난동이 무서운 이유는?
살아 있는 동안 꼭 배워야 할 것들
다양한 응급 상황의 대처법

인격장애
유형 1_양복 입은 뱀
유형 2_은밀한 유혹
유형 3_스티브 잡스
유형 4_얼굴 없는 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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