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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독립군열전


여성독립군열전

신영란 | 초록비책공방

출간일
2019-12-03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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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조국을 빼앗긴 암울했던 그 시절 “만약 당신이었다면 그녀들처럼 살 수 있었을까?” 안중근, 윤봉길, 김좌진, 이범석, 손병희, 백범 김구, 이승만…… 그리고 유관순. 일제 강점기에 나라의 독립을 위해 활동한 이들을 떠올려 보면 대부분 남성일 것이다. 그나마 여성독립운동가 중 가장 먼저 떠오르는 이가 유관순인데, 그녀의 이름이 익숙한 것은 어린 시절부터 읽어온 교과서나 위인전 영향일 테다. 1910년 대한제국이 멸망한 이후부터 1945년 8월 15일 광복에 이르기까지 일제 강점기 35년 동안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잃어버린 자유와 나라를 되찾기 위해 목숨을 바쳤다. 국가보훈처 독립유공자공훈록에 기록되어 있는 숫자만 헤아려 봐도 1만 5,454명에 이른다. 이 중 여성 독립운동가의 수는 431명. 턱없이 많은 여성 독립운동가들이 기록되지도 못한 채 잊혔다. 그나마 기록된 이들 가운데 우리는 몇이나 알고 있을까? 그들의 생애는커녕 이름조차 모르고 있진 않을까? 〈지워지고 잊혀진 여성독립군열전〉은 남자 못지않게 목숨을 내놓고 국내외에서 치열하게 항일 투쟁을 했지만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 우리의 기억에서 잊히고 기록에서 사라진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다. 이 책을 집필하기 위해 신영란 작가는 공식 사료뿐만 아니라 그들의 생애를 담은 각종 비공식 자료, 신문기사, 다큐멘터리 등 각종 매체까지 찾아 진실에 가깝게 그들의 삶을 조명하고자 심혈을 기울였다. 여성독립운동가들의 생애와 업적 그리고 그들이 몸담았던 독립단체에 대해 정리해놓은 이 책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2019년 우수출판콘텐츠 제작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저자소개

신영란 충남 당진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교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잡지사 기자를 거쳐 한겨레 문화센터 강사로 일했으며 출판기획자,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역사와 여성의 삶에 관심이 많으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뜻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자 한다. 지은 책으로는 《제왕들의 책사》, 《엄마는 생일이 언제였을까》, 《여자, 사임당》, 《용을 삼킨 여인들》, 《퀴리 아줌마네 오두막 연구소》, 《피카소 아저씨네 과일가게》, 《셰익스피어 아저씨네 문구점》 등이 있다. e-mail : rosa_shin@naver.com

목차

1부. 총칼에 맞서 싸운 여전사들 최초의 여성 의병장, 윤희순 곤륜산의 여전사, 박차정 불의 여인 안경신 사랑의 힘으로 독립군 투사가 된 김마리아 서대문형무소 큰언니 어윤희 2부. 후방의 애국혼 말과 글로서 민족혼을 일깨운 조애실 망국의 한을 비행기에 싣다 권기옥 청상의 여걸 조신성 독립군 아내 이애라 독립군의 큰할머니 왕재덕 송죽비밀결사단 초대 회장 김경희 3부. 이름 없는 불꽃으로 타오를지라도 기생 만세운동 제주 해녀 항일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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