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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


[고화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1

<박시백> 저 | 휴머니스트

출간일
2015-08-18
파일형태
XML
용량
10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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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 11권 줄거리
경험의 함정에 빠진 군주

서른네 살에 왕위에 오른 광해군은 창업자인 태조에 견줄 만큼 나라 곳곳을 누볐으며, 문종에 견줄 만큼 실무 경험이 풍부해서 뛰어난 군주의 재목이었다. 그러나 불행했던 세자 시절의 경험은 광해군을 옥사에 집착하게 만들었다. 옥사를 일삼던 그는 점차 권력에 도취되는데….

목차

개정판에 부쳐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왕과 세자 세자의 활약
세자를 질투한 왕
왜란기의 당쟁
전쟁이 끝나고
불안과 울분의 세월

제2장 초기의 광해군
긴박했던 시간
불안과 기대
임해군의 옥사
오현 종사
회퇴변척소
4년간의 안정

제3장 꼬리를 무는 옥사
광해군식 옥사의 시작-봉산옥사
계축옥사
폐모론을 둘러싸고
허균의 옥사

제4장 고독한 중립 외교
파병논쟁
심하전투와 강홍립의 투항
외로운 섬 광해군

제5장 모래 위의 성
음양술에 빠진 왕
강력해 보였던 왕권
인조반정
그 후
명재상들, 그리고 곽재우

작가 후기
《광해군일기》 연표
조선과 세계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Summary: The Diaries of King Gwanghaegun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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