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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화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


[고화질]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14

<박시백> 저 | 휴머니스트

출간일
2015-08-18
파일형태
XML
용량
106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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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300만 독자와 만난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 새로운 출발

조선사가 지식인 문화에 머물고 대중들에게는 아직 생소했던 시절, 조선사로 가는 길목을 시원하게 열어준 책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이 있었다. 2001년을 시작으로 10여 년을 조선사에만 바쳤던 박시백 화백은 방대한 분량과 편년체 서술로 아무나 접근할 수 없었던 《조선왕조실록》을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도록 만화로 재탄생시켰다. 성실한 고증과 탄탄한 구성, 명쾌한 자기만의 시각을 통해 조선왕조 500년 역사를 생생하게 되살렸다는 평을 받으며 독자층을 넓혀가던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완간과 함께 독자의 환호를 받았다. 조선사 입문의 대표 도서로 자리 잡은 《박시백의 조선왕조실록》은 더 많은 독자와 만나 《조선왕조실록》이 명실상부 우리 사회의 필수교양으로 거듭나게 하고자 새롭게 출발한다.

- 14권 줄거리
공작정치, 궁중 암투, 그리고 환국

숙종은 서인과 남인의 당쟁을 이용해 지배 세력 교체를 여러 차례 시도했다. 그때마다 수많은 목숨이 희생되었다. 파괴적이고 소모적인 환국은 서인과 남인의 적대심을 극대화했고, 서인과 남인 모두 임금의 눈치만 살피는 존재로 전락했다.

목차

개정판에 부쳐
머리말
등장인물 소개

제1장 만년 야당 남인의 집권
강력한 소년 군주
종친과 외척
청남과 탁남
김석주의 생각
안일에 젖은 남인

제2장 경신환국과 집권 서인의 분화
어느 날 갑자기
허견의 옥사
돌아온 서인
노론, 소론으로 나뉘다
회니시비

제3장 당쟁과 궁중 암투
장 희빈의 부상
기사환국
중전 교체
송시열 죽다
남인의 마지막 집권

제4장 위기의 세자
갑술환국과 인현왕후의 복귀
장 희빈 사사
노소 갈등의 격화
노론의 손을 들어주다
세자를 바꿔라?

제5장 46년 숙종 시대
세자의 대리청정
군강신약을 이루었으되
숙종의 정치
시대의 풍경
울릉도와 안용복

작가 후기
《숙종실록》 연표
조선과 세계
The Annals of the Joseon Dynasty
Summary: The Annals of King Sukjong
세계의 문화유산, 《조선왕조실록》
도움을 받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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