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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쯤 포르투갈


한번쯤 포르투갈

허혜영 | 앤에이북스

출간일
2020-07-24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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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은 마음이 힘들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위로가 되는 곳으로 포르투갈을 소개하고 있다. ‘유럽의 숨은 진주’로 각광을 받기 시작한 포르투갈은 스페인처럼 화려하고 볼거리가 무척 많은 곳은 아니다. 오히려 대도시라도 다른 유럽에 비해 소박하고 정감 가는 오래된 것들이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뭔가를 하지 않아도 그곳에 머물러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편안해지는 마법을 경험하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리스본과 포르투의 근교에 당일치기로 가볼 만한 특색 있는 도시들도 소개하고 있어, 책으로 떠나는 ‘방구석 포르투갈 여행’도 충분히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혹자는 스페인을 여행하는 김에 옆에 있는 포르투갈도 함께 간다고 말하지만, 아마도 포르투갈을 여행하고 나면 오히려 포르투갈을 오래도록 머물지 못하는 진한 아쉬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지은이 : 허혜영 책을 좋아하는 일과 책을 만드는 일은 별개의 것임을 알게 되었지만, 여전히 책을 만들고 있는 여자. 하지만 할머니가 되어서도 책을 만들고 있을 것 같다. 여행만큼이나 떡볶이와 야구를 좋아한다.

목차

Prologue 뜻밖의 군밤 타령 트램이 특별해 보이는 이유 인생은 희극일까 운명을 노래하다 다정한 위로 나의 서점 답사기 일몰을 즐기는 최고의 시간 리스본행 야간열차 여유를 마시는 모든 순간 포르투갈의 화양연화 응답하라 대항해 시대여! 난생 처음 마차 박물관 에그타르트의 원조를 찾아서 포르투갈의 에덴동산 동화의 나라 ‘페나 성’ 땅이 끝나고, 바다가 시작되는 곳 여행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그곳에 반하다 성모님의 발현지를 가다 사랑의 도시 중세를 거닐다 템플 기사단의 요새 글루미 포르투 작고 아름다운 돌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는 포르투에서 만나는 해리포터 기승전, 동 루이스 1세 다리 못 먹어도 고! 망중한 동행 집밥 같은 미식가의 천국 여행이 서툴러도 되는 이유 종교의 도시 운수 좋은 날 오브리가다! 아베이루 바로크 건축의 걸작을 만나러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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