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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경찰 불러!


야, 경찰 불러!

이상현 | 박영사

출간일
2021-10-2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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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경찰 30년의 경험을 책 한 권에 담으며 출판을 준비하면서 자료를 찾다 보니 지난 30여 년 동안 경찰관으로서 경험한 특별한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간다. 경험했던 특별한 일화를 모두 책 한 권에 담아내는 것은 자료가 너무 방대하고 또 지금 시점에서도 상세히 공개하기 어려운 사안들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여기에 소개한 놀랍고도 상식을 뛰어넘는 이야기만 하더라도 영화나 드라마에서 보던 경찰 세계와 확연히 다른 현장감 있고 유익한 경찰 상식을 학습하게 되어 범죄로부터 안전한 가정과 사회를 이루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 이 책은 지난 30년 동안 경험한 사건 중에서 여성들이 겪는 가정폭력 문제부터 강도, 절도, 성폭력 사건 등을 경험칙 중심으로 소개하였다. 이를 슬기롭게 해결하는 자랑스러워할 만한 과정을 담았는가 하면 개인적인 실수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실수를 비중 있게 다룬 이유는 경찰 후배들이나 경찰관 입직을 꿈꾸는 이들에게 필자보다 나은 출발선에서 시작하길 기대하는 마음이다. 경찰은 업무를 완벽히 잘 처리해 내기도 하지만 필자처럼 실수한 사례도 있다는 양면성을 보여주어 진솔한 모습을 담아내고 싶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은 세 가지 큰 의미가 있는데, 첫째, 경찰생활 30년이라는 특별한 인생행로(人生行路)의 중간 지점을 돌아보고 경찰생활을 통해 체득한 불심 검문 등 경찰관만의 전문화되고 특화된 영역이 인권 중시 풍조와 함께 사라져 가는 유물로 전락(轉落)하는 추세를 보면서 무형적 자산인 경험을 기록으로 남겨 경찰 선후배들에게 간접 체험 학습의 징검다리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둘째, 나 자신의 역사에 대한 보고서 출판을 혼자 힘으로 해냈다는 것이다. 글을 쓰는 과정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고 시행착오를 반복적으로 겪었다. 이 과정에서 첫 번째 독자 역할을 충실히 해준 처 김숙희의 피드백이 큰 도움이 되었다. 이 책은 ‘아는형님스토리’라는 제목으로 1차 탈고를 하였으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박영사에 정식 출간 제안을 하였다. 박영사의 안종만 회장, 안상준 대표, 장규식 과장, 이면희 편집위원의 도움으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고 화씨지벽(和氏之壁)의 참모습으로 독자들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셋째, 경찰 30년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든 생활안전 가이드북이라는 점이다. 재미와 놀라움을 넘어 실질적으로 일상생활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세하게 해설하였다.

저자소개

부산 남구 우암동 출신으로 30여 년간 경찰관으로 재직하면서 주로 경찰지구대 및 파출소 외근 요원으로 활동하였다. 외근 경찰 경험에서 체화된 노하우로 얼굴 없는 강력범죄 피의자를 핀셋으로 뽑아내듯 찾아내는 특출한 능력을 보유한 생활안전 분야 전문인이다. 특유의 열정과 추진력으로 중요 강력범죄를 해결하고, 서민의 고충을 자신의 일처럼 여겨 여중생 집단 실종 사건 해결을 비롯해 적극적인 치안행정을 펼쳤으며, 사회적 약자인 고아청년 돌봄 등 공적을 인정받아 2018년 4분기 경찰청 숨은일꾼 부산대표 1인으로 선정되었다. 명예퇴직 후 부경대학교 경찰학과에서 공부하며 행정심판전문 행정사, 탐정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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