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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이안정 | (주)좋은땅

출간일
2021-12-2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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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매일초 혹은 일일초라는 꽃을 알고 계시나요? 이 꽃은 매일 새로운 꽃이 100일 이상 핀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꽃말은 ‘우정’ ‘즐거운 추억’ ‘당신을 사랑합니다’라고 합니다. 우리는 하루에도 몇 번씩 사소한 일로 웃었다가 울었다가 꿈을 꾸다가 포기하다가 슬퍼하거나 기뻐합니다. 마치 매일초가 하루하루 새로운 꽃을 피우는 것처럼 같지만 다른 하루를 살아가며 그 안에 수많은 추억을 시간이라는 기억 속에 담아둡니다. 하지만 가족, 친구, 연인, 혹은 또 다른 그와 그녀……. 늘 홀로서기 중인 그대라도 비 오는 날 서로에게 우산이 되어 준 누군가 서럽도록 울고 싶던 날 곁에서 묵묵하게 지켜 주던 누군가 함께 마주 앉아 웃으며 먹던 음식 함께 마시던 커피, 함께 듣던 음악……. 이렇게 혼자서 걷는 외로운 길에서 기꺼이 자신의 편이 되어 주는 누군가와 함께했던 추억은 살아가는 힘이 되어 줄 것입니다. 이번 시집은 이런 소소하고 소박한 하나하나의 일들 속에서 찾은 ‘일상의 소중함’을 위로하는 글로 담아 보았습니다. 매일매일 자신의 꽃을 피우며 살아가는 여러분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저자소개

2007년 3월 신규 발령을 받아 현재는 인천 진산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2020년 첫 시집 《열두 달이 느린 하루라도 괜찮아!》를 출간하였습니다. 학생들에게 시를 가르치는 하루가 저에게 있어서는 삶이자 문학입니다. 문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삶, 그 자체’이기에 자신을 자신이 더 사랑하고 아껴 줘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오늘의 평범한 하루가 당신만의 시가 되어 다가와 줄 것입니다.

목차

1부 별의 위로 1. 지나간 것들은 사라진다 18 2. 차(茶) 한 잔을 마실 좋은 날은 오늘 20 3. 그 계절을 걸으며 22 4. 버스는 노선대로 타셔야 합니다! 24 5. 석양 26 6. 우리의 뒷모습이 예뻤을 때 28 7. 그대가 가을이라면 30 8. 공작새의 슬픈 눈에는 32 9. 소나기 34 10. 취중시에 기대어 36 11. 그대의 바다 38 12. 삶이라는 길 위에서는 40 13. 시간 42 14. 눈물처럼 강물처럼 44 15. 별을 세는 노래가 되어 46 16. 7일을 지우고 하루 더 그리는 그대 48 17. 안녕과 안녕으로 50 18. 가끔은, 퇴근하고 싶습니다 52 19. 그런 날, 부엌은 힘이 세다 58 20. 하루의 끝에서 찾아보세요 60 21. 섬 62 22. 음식은 추억을 닮아서 64 [시로 읽는 소소한 에세이] 1. 찰리브라운과 스누피 54 2. 풀빵 하나 추억 둘 66 [에필로그] 그대를 위한 소소한 외침! 카르페 디엠(Carpe Diem)! 70 2부 달의 위로 1. 바다의 첼로 연주를 들으며 76 2. 0을 곱해 봐! 78 3. 삶의 온도 80 4. 개미 82 5. 그리움 내리는 길 84 6. 우리라는 문장성분의 마침표 86 7. 얼룩말 88 8. 우체국에서 92 9. 두부가 부드러운 이유? 94 10. 젊은 연가(戀歌)비가 내리다 96 11. 낙엽 지는 물결을 따라 걷다 98 12. 그대, 고맙다 100 13. 아픔을 다루는 법 106 14. 너의 이름을 그린다 108 15. 그.만. 설레고 말았다 110 16. 향수(perfume)에 관한 모든 것! 112 17. 거리의 버려진 담배꽁초 114 18. 측정할 수 없는 것에 대하여 116 19. 그대라는 꽃말 118 20. 귀로(歸路) 120 [시로 읽는 소소한 에세이] 1. 누구를 위해 밤은 오는가? 102 1. - 별이 빛나는 밤에 2. 오카리나 소리에서 배우다 122 [에필로그] 잠시, 쉬어 가라는 거야! 124 - 아프리카 어느 부족의 우울증 처방 이야기 3부 바람의 위로 1. 가을이 지는 길에서 130 2. 나무 132 3. 낙엽 134 4. 기억의 바다를 품다 136 5. 괜찮아, 누구나 138 6. 낯선 달빛 아래에서 140 7. 정류장은 그 자리 그대로 있습니다 142 8. 같이, 클래식 들으실래요? 144 9. 해를 삼킨 미움에게 146 10. 눈물은 예고 없이 내린다 148 11. 1부와 2부를 지나 그다음 154 12. 파도처럼 그렇게 156 13. 시가 그리움이 된다면 158 14. 그대라는 그늘 160 15. 겨울, 하얀 눈이 내리는 건 162 16. 그.런.데. 네가 왜 거기서 나와? 164 17. 이모티콘 사용법 166 18. 샤갈의 푸른색에는 168 19. 나에게 주고 싶은 선물 170 [시로 읽는 소소한 에세이] 1. 남해 가천 다랭이 마을에는 150 2. 괜찮은, 삶은 계란을 받던 날 174 [에필로그] 인생샷! 찍으러 갈까요? 177 4부 꽃의 위로 1. 가시에 찔린 통증처럼 삶이 아프다고 한다 182 2. 시절(時節) 꽃 184 3. 그 사막에서 186 4.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188 5. 그때의 너에게 전하지 않아 다행이다 190 6. 가시에 찔려 보고 나서야 194 7. 쓰다 만 여백 196 8. 상흔(傷痕)의 춤사위 198 9. 내가 나를 내일로 채운다 200 10. 그 말 앞에서 202 11. 고민 204 12. 낯선 길 곁에서 206 13. 그랬다면 달라졌을까? 208 14. 청춘, 그리고 어떤 그리움 210 15. 나를 구해 주세요! 212 16. 여름과 겨울 그 중간에서 214 17. 그대를 위로합니다 216 18. 누군가를 위해 울어 보고 싶다 220 [시로 읽는 소소한 에세이] .겨울꽃(冬花)의 노래 222 [에필로그] 외로워질 때면 이름을 불러주세요! 225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 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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