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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직하고 떠난 유럽 한달살기 여행(프라하, 크로아티아 유럽 한달살기)


휴직하고 떠난 유럽 한달살기 여행(프라하, 크로아티아 유럽 한달살기)

정혜진 | 유페이퍼

출간일
2022-04-15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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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런분께 추천드립니다 ? 한달살기 여행을 준비하는 분 ? 일상에 지쳐 새로운 변화가 필요한 분 ? 여행을 좋아하는 분 ? 인생에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분 마음껏 여행을 해보겠다고 잘 다니던 회사에 휴직을 냈습니다. 프라하 한달살기와 크로아티아 한달살기, 총 두 달의 한달살기 여행들의 준비과정과 에피소드를 담은 책입니다. 한달살기 숙소 알아보기, 여행 생활비 예산 짜기, 긴 여행을 위한 준비물 체크, 여행 중 에피소드 등 실제 준비 과정과 여행을 정리하였습니다. 〈본문 중에서〉 “한달살기를 하면 여유 있는 여행을 하게 된다. 어떤 날은 오후에 나가기도 하고, 또 어떤 날은 아침 일찍 나갔다가 저녁이 되기 전에 돌아온다. 매일매일이 여행인 것은 맞지만, 하루 종일 밖에 있지는 않는다. ... 그리고 그런 일상의 질을 높여주는 건 우리가 가지고 온 최소한의 물건들이다. '최소한의 물건으로 일상 보내기' 한달살기 여행의 또 다른 이름일지도 모른다. 그렇기에 …” "하루 1끼 외식, 1번의 카페 규칙은 나중에는 의미가 없었다. 그럼에도 도움이 될 수 있던 이유는우리가 짠 예산이 생활의 기준이 되었기 때문이다. 허점이 많았지만, '이렇게 하기로 하자'라고 정한 기준은 소비의 밸런스를 맞춰주었다. 그렇게 하여 우리가 짠 한달살기 비용의 총 계획 예산은… " "여행 초반에는 여행이라는 특별함에 취해 매일 무언가를 해야하는 압박감에 시달렸었다.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웠다.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은 이 순간을 알차게 보내야 한다는 생각 때문이었다. 그 때문에 한달살기 초반에는 체력적으로 무리를 했다. 하지만 항상 파이팅 넘칠 수는 없었다" “이곳에서는 그러한 근심이 없다. 가지고 온 물건과 남편과의 관계에만 집중하면 된다. 타인과의 관계에 이전만큼 영향을 받지 않았고,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휘둘릴 상황도 없었다. 물리적 거리가 멀어지자, 그들의 최신 소식이 업데이트되는 속도도 느려졌다. 무언가를 하고자 할 때 방해되는 것이 없으니 시선이 분산되지 않고 원하는 만큼 몰두할 수 있었다.”

저자소개

이 시대를 살아가는 평범한 직장인. 언제 좋은 날이 오나 기다리기 지쳐서, 직접 좋은 날을 만들기로 한 30대. 회사생활과 인간관계에 지쳐 다녀온 한달살기 여행이 인생의 터닝포인트다 가끔 드는 생각 - ‘원없이 놀아봐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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