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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

송은정 | 시공사

출간일
2022-04-18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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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프리랜서판 ‘일의 기쁨과 슬픔’ 그럼에도 계속 해보겠습니다 신간 《저는 이 정도가 좋아요》는 5년 차 프리랜스 작가의 ‘쓰는 일상’을 기록한 에세이다. 직장인과 책방 주인을 거쳐 프리랜서로 부지런히 변화를 꾀해온 한 개인이 몸으로 깨우친, 자신을 지키며 일하는 법, 일 바깥의 생활을 가꾸는 법을 담았다. 혼자로도 충분한 마음과 혼자여서 불완전한 마음, 숨을 곳 없이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게 되는 매일, 몸소 부딪치며 터득할 수밖에 없는 프리랜서의 세계. 그럼에도 이 생활을 성실히 이어가겠다 다짐하는, 작가의 진솔한 고백을 들어보자.

저자소개

저자 : 송은정 시작은 잘하는 사람. 방송작가, 출판 편집자, 매거진 에디터, 책방 ‘일단멈춤’ 주인을 거쳐 현재 5년 차 프리랜서로 살고 있다. 햇살 가득한 카페 대신 고양이랑, 집에서 쓴다. 지은 책으로 《빼기의 여행》 《오늘, 책방을 닫았습니다》 《일단 멈춤, 교토》 《천국은 아니지만 살 만한》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_ 스쿼트를 하며 배운 것 나의 3년 차 선배 | 귀여운 우동 | 삶을 해결하는 방법 | 미래의 나에게 | 해변가에서 마감을 | 허들을 뛰어넘는 순간 | 신의 가호가 있기를 | 여자에게 좋은 직업 | 시작은 잘하는 사람 | 행사의 주인공 | 재능이 의심되는 날에는 | 정색하고 나답게 | 좋아하는 일을 계속 좋아하려면 | '하기'와 '하지 않기' 사이에서 | 완벽하지 말고 완성하기 | 정상이 아닌 노동 | 티끌 모아 티끌의 배신 | 검색되지 않는 마음 | 이토록 확실한 연결 | 업무 일지를 쓰기로 했다 | 나는 내가 구한다 | 직업 탐구 생활 | 어느 영업 사원의 오후 | 통장 잔고의 적정 금액 에필로그_ 업계의 비밀 프리랜서 인터뷰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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