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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축복이다


소리는 축복이다

이금자 | 한국지식문화원

출간일
2022-04-2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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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소리’ 많은 소리가 있습니다. 누구나 다 듣는 소리입니다. 우울한 마음을 달래주고 흥이 생기게도 하며 편하게도 하고 힘들게도 합니다. 태어나는 순간부터 듣는 소리라 익숙함에서 소중함을 알지 못하기도 합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저자는 소리를 듣지 못합니다. 그래서인지 더 아깝고 아쉬운 것이 ‘소리’입니다.세상 시끄러운 소리로부터 해방되어 조용한 삶을 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럼에서 화나다가도 짝사랑하듯 그리운 것이 또 소리기도 합니다. 귀가 들리지 않는다면…, 어떨까요? 너무 조용합니다. 스트레스받을 일도 없고, 층간소음으로 싸울 일도 없겠지요. 누군가 지르는 고성의 소리도 들리지 않으니 속 편합니다. 하지만 일은? 좋아하는 노래는? 대화는 어떻게 할까요? 일상생활의 활동 반경이 아주 많이 줄어들 것입니다. 줄어들기만 하면 다행입니다. 사람과의 관계도 소원해지고 그렇게 동아줄 같은 소리가 끊어져 버리면 사람으로서 참 슬픈 일일 겁니다. 무인도도 아닌데 홀로 표류하는 기분이 들것이니까요. 저자는 늘 자신이 작아 보여서 움츠리고 살았습니다. 귀가 안 들린다는 것은 스스로 작게 보이게도 되니까요. 노력하고 연습하고 죽자고 매달려도 안되는 일과 삶, 사람이든 동물이든 살아가는 삶에서 소리는 매우 중요합니다. 그리고 소리는 축복입니다. 살아가다 보면 손에 잡히지 않는 꿈, 소원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습니다. 손에 잡히지 않기 때문에 꿈일지도 모릅니다. 저자의 미혼 시절 친구와 수녀원 갔다가 수녀님들의 합창 노래 소리를 듣던 중 친구가 이런 말을 했었습니다. “친구야! 이 합창 소리는 진짜 천국에서 천사가 내려와서 부르는 소리 같아 너무 황홀하다!” 아무 말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냥, 그냥 이런 생각만 들었네요. ‘나도 듣고 싶다!’ 이것이 저자의 소원입니다. ‘수녀님의 합창 노랫소리’ 소리가 들리고 울리는 사람들은 축복이며 행복입니다

저자소개

퀼트 작가(퀼터스) 늘솜퀼트공방운영 서울 퀼트 협회 정회원 (사)한국퀼트공예협회 정회원 메일: month6272@naver.com 블로그: https://blog.naver.com/month6272 윤 퀼트 페스티벌 전시회 참여 서울 국제퀼트 콘테스트 핸드퀼트 입선 105부분 금상수상 일본 동경 콘테스트 핸드퀼트 입선 서울 국제 퀼트 콘테스트 핸드퀼트 입선 핸드퀼트 기업체상 수상 핸드퀼트 특선 수상 서울 국제퀼트 콘테스트 초청작가 작품 전시회 중국 국제 퀼트 콘테스트 우수상 수상 일본 요코하마 콘테스트 한국작가 우정 전시회 전시 서울 국제 퀼트 콘테스트 우정 아트작가회 전시 부산 벡스코 퀼트 아트작가회 전시 인도네시아 한국 문화원 한국 작가 초대전 전시회 QFLK 한국퀼트 페스티벌 특선 QFLK 한국퀼트 페스티벌 입선 한국 퀼트공예협회 머신퀼트 수강 한국 퀼트공예협회 전시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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