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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가시


붉은 가시

이숙이 | 현대시학사

출간일
2022-05-04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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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천사의 날개를 꿈 꾼 내 양팔 한낮 광장의 분수 속 십 원짜리 동전의 일렁이는 야망에 찬 눈빛 아직 도착하지 않은 사랑 그리고 청춘 이 모든 것이 내 몸에 악기소리를 만들어 내 고향 남쪽바다 잔잔한 물결을 불러온다. 4번째 시집을 묶는다. 내 안에서 터져 나오는 외침인 이 시집이 붉은 가시針인지 가시假詩인지 가시佳詩인지 가시枷詩인지… 2022년 봄 이숙이

저자소개

경남 고성 출생. 시집 『바다로 가는 소금』 『꽃들은 만개의 꿈을 반복한다』 『누가 시간 좀 빌려주세요』 『붉은 가시』, 에세이 공저 『세상의 존귀하신 분들께』 등이 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

목차

1부 이즈밀의 한낮 지중해의 밤 컨베이어 벨트 까딱 않는 바위, 갈등의 탱고를 추다 붉은 가시 하네다 공항 작은 카페에서 이즈밀의 한낮 퀸메리호의 이방인 2018 이 무대에서 못할 건 아무것도 없다 리허설 화이트 락의 반전 2부 그대들은 어떤 기분인가요 계곡에 핀 꽃 나는 래퍼 괘종시계가 밤 한 시를 물고 버틸 때 어느 할머니의 6·25 무명천 다이아몬드 알갱이와 떠돌이별 꽃이고 싶다 동백꽃 가끔은 타락하고 싶다 발길에 채인 돌멩이 같은 사랑 연분홍치마가 봄바람에 3부 멀리서 온 전화 멀리서 온 전화 아버지는 얼마나 집에 오고 싶을까 등의 쓸쓸함에 대하여 킬리만자로의 발자국 배롱나무 아래 무정 부르스 페미니스트에게 아Q처럼 잃어버린 친구 귀 좀 빌려 주세요 잉카 엠파이어 벽 4부 기도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광야의 기도 회상 내 몸의 악기소리 그날로 돌아가고 싶다 두려움의 강을 건너다 시간을 처형하다 미루나무 시간을 버리다 노래는 메아리가 없다 아직 도착하지 않은 청춘 그리고 사랑 신은 땅과 하늘을 갈라놓았다 타락 천사 기억의 끝에서 성모님을 향한 기도 ■해설 홍신선 / 자아성찰, 혹은 일상성의 시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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