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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전하는 말


바람이 전하는 말

조인순 | 문학관

출간일
2022-05-09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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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인생의 무거운 짐을 지고도 경쾌하게 걸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그 방법은 바로 글쓰기였습니다. 글쓰기로 비어있는 영혼의 방들을 가득가득 채워 가는 것이었지요. 장롱과 서랍장 속에 오랜 세월 잠들어 있는 잡동사니들을 꺼내 탈출시키듯, 마음속에 간직한 아름답고 슬프고 애잔한 추억들을 꺼내 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시작하는 것이지요. 그 이야기가 세상이라는 넓고도 거대한 곳으로 여행을 시작할 때, 그 길에서 누구와 마주하게 될지, 긴장과 함께 설렘과 희망이라는 기분 좋은 씨앗이 숨어있으니까요. 새로운 만남이란 늘 그렇듯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문을 열어주기 때문이지요. 두 번째 수필집을 내면서 아이가 걸음마를 하듯 세상 속으로 한 발 더 걸어가 봅니다.

저자소개

1960년 부산 기장군 출생. 아주대학교 국어국문학과 대학원 문학석사학위를 받았다. 2014년 [현대수필]에 「겨울과 봄의 교착점에서」로 수필, 2018년 [지필문학]에 시로 등단하였다. 한국문인협회 회원, 안양문인협회 이사, 현대수필문인회 회원, 안양여성문인회 회원이다.

목차

머리말 하나. 그곳에 다시 서다 그곳에 다시 서다 청혼반지 폭력에서 탈출하기 골든아워 나쁜 놈 마비된 정신 산길 잣대 월동 준비 천국 둘. 마음의 풍경소리 마음의 풍경소리 불편한 이웃 82년 김지영 아버지의 손 접 집의 의미 뻔뻔함 길동무 밤과 대추 감자와 고구마 셋. 바람이 전하는 말 바람이 전하는 말 고통 병든 왕과 건강한 거지 고통의 맛 벌 보리쌀 한 가마니 예감 나르시시즘 피와 땀 그 아름다운 이름으로 넷. 불편한 동거 무의식 승과 패 불편한 동거 스승 소환 염원 이유 희비 감정 쓰레기통 답습 다섯. 혼자 떠나는 여행 그 노래 가족 오빠 생각 지나간 시간에 기대어 터널 혼자 떠나는 여행 내 인생의 잔고 잘 살았구나 하얀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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