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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에서 학생으로 살아남기 : 호주 워킹홀리데이 시리즈


호주에서 학생으로 살아남기 : 호주 워킹홀리데이 시리즈

모해여 | 유페이퍼

출간일
2022-08-25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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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 호주 워킹홀리데이 끝! 호주 학생비자 시작! 〉 " 이대로 정말 떠날 거야?" 1시간마다 울리는 멜번 센트럴 시계 소리, 횡단보도 신호 바뀔 때 나는 모터 돌아가는 소리, 늦은 저녁 조용한 거리에서 울리는 트램 경적 소리, 멜버른의 여행의 시작과 끝을 알리는 서던 크로스역. 비자 만료 기간이 다가올 때마다 한숨이 쉬어졌다. 호주의 삶에 녹아들어 가지 못할 것 같았지만 어느 순간 출근 전 카페에서 커피 한잔 마시며 모르는 사람들과 스몰토크를 하고 있었다. 퇴근 후 트램 정류장 앞에서 들리는 버스킹 노래에 위로받으며 넘어지고 일어서고를 반복했다. 조금만 더 있으면 1년 동안 고생했던 것들에 대한 결실을 맛볼 수 있을 것 같은데 이대로 떠난다면 다음 여행들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끝날 것 같았다. " 일 년만 더 있자!" 고민 끝에 호주에 일 년 더 머물기로 결정한 후 또 다른 고민이 시작되었다. 호주에 합법적으로 머물 수 있는 비자는 무엇이 있지? 가장 빠른 방법은 학생 비자뿐인 건가? 학교는 어느 곳을 가야 하지? 영어 공부는 하고 싶은데 어딜 가야 하지? 하나부터 열까지 궁금 투성이었다.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잠을 쪼개가며 학생비자에 대한 정보를 찾았다. 몸은 피곤했지만 그동안 잠들어있던 도전 정신이 깨어났다. 이번에는 호주 생활, 영어 공부 열심히 해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지 그리고 나와 비슷한 고민을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과 위로가 되어줄 책을 공유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이번에는 꼭 호주 생활도 영어 공부도 열심히 해서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아야지. 그리고 나와 비슷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워킹홀리데이에서 학생비자로 전환하면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 책으로 공유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

저자소개

다양한 분야에 도전하는 꿈 많은 청년입니다. 한계에 부딪힐 때마다 책을 통해 힘을 얻었습니다. 저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라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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