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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 한 끼


진실한 한 끼

신태진 | 여분의책방

출간일
2022-08-29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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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직장인들의 점심 한 끼, 지친 마음을 채우고 위로하는 그 소중한 시간에 대한 진심 어린 감회 “오늘 당신의 점심은 진실한 한 끼였나요?” 숨 가쁘게 사는 직장인들에게 하루 세 끼란 어떤 의미일까? 매끼마다 영양가 있게 잘 챙겨 먹는 일은 도전에 가깝다. 오늘 점심 뭘 먹을지 고민하며 삶의 즐거움을 얻기도 하지만, 때로는 먹고 사는 일이 인생의 전부인 듯 구속감과 자괴감을 느끼기도 한다. 저자 역시 책과 매거진 편집자로 일하며 한 끼 대충 때우고 밀린 업무를 처리하는 사람이었다. 매일같이 편의점 도시락 코너를 기웃대며 이 정도가 내 삶의 ‘진실한 한 끼’ 아닐까 적당히 타협하기도 했다. 정말 그럴까? 똑같이 소박하고 저렴하더라도 누군가 정성 들여 차려준 밥을 먹은 적도 많지 않았나? 기억에 오래 남는, 지친다 싶을 때쯤 수저를 쥐어주며 다시 세상 밖으로 나아가게 해 주던 한 끼도 있지 않았던가? 그래서 진짜 ‘진실한 한 끼’를 돌이켜 보기로 했다. 카레라이스, 콩나물 비빔밥, 생선구이, 부대찌개, 잔치국수. 습관처럼 먹어 온 평범한 식단 속에서 작은 기쁨과 경이를 찾는다. 이 에세이는 혼자 밥 먹는 걸 편애하던 사람이 누군가와 함께 먹는 즐거움을 배워 가고, 혼자 먹더라도 대충보다는 좀 더 잘 먹게 되어 가는 과정을 그린다. 그러면서 음식을, 그걸 요리해 주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점점 무르익어 간다. 그때 먹었던 한 끼가 정말 큰 힘이 되었다고, 한 끼, 한 끼 진실했던 순간들을 떠올려 본다. ※ 전자책에는 브릭스 매거진에 연재된 웹 에디션 '외근과 점심'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종이책 구매자는 https://bricksmagazine.co.kr/theme?category=364C45P497 에서 '외근과 점심'을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신태진 매거진 브릭스에서 기사를 쓰고 책을 만듭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지만, 이 일을 시작한 건 그저 좋아하는 건 해 봐야겠다는 마음에서였습니다. 그로부터 오랫동안 떨어지지 않는 궤적을 그리기 위해 길고 긴 한붓그리기를 해 왔습니다. 중력을 이길 수 없다면 사뿐한 착륙이나마 기대해도 좋겠지요. 지은 책으로는 홋카이도 여행 에세이 『꽃 파르페 물고기 그리고 당신』, 함께 쓴 책으로 『홍콩단편, 어쩌면 익숙한 하루』와 『말 걸어오는 동네』가 있습니다.

목차

서문: 밥상을 차리며 #1 시절과 함께 보낸 한 끼: 콩나물 비빔밥 #2 반찬은 다 차려두었어: 가정식 백반 #3 우리만의 고유한 음식: 토마토 스튜 #4 단골집이 좀 많습니다: 짜장면과 탕수육 세트 #5 오늘을 축제처럼 만들고 싶을 때: 햄버거 #6 괜찮아, 고등어나 먹자: 생선구이 #7 물엿을 먹은 것 같은 날엔: 제육볶음 #8. 서툰 청춘이 돌돌 말린 음식: 캘리포니아 롤 #9 코로나 시대의 끼니: 배달 음식 #10 이 계절을 즐기는 방법: 제철 음식 #11 집이라는 기억을 끓입니다: 카레라이스 #12 덮어놓고 좋아하는 메뉴 하나쯤: 순대 #13 앞 접시 주시겠어요?: 부대찌개 #14 너와 나의 속도, 너와 나의 소리: 국수 #15 이런 아침을 바랐다: 에그베네딕트 #16 오늘도 진실에 가까운 식사를 한다: 밥상을 물리며 #17 『진실한 한 끼』 웹 에디션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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