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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필영> 저/<김주성> 그림 | 스마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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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오늘도 뒷담화를 했었다.


당신은 오늘도 뒷담화를 했었다.

장마리(장수지) | 유페이퍼

출간일
2022-09-20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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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 책은 나의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살아왔던 나의 인생 이야기를 통해 뒷담화로 인간관계가 단절된 경험, 타인에게 비난 받았던 경험과 다른 사람이 나를 험담해 상처 받았던 경험을 이야기하고 나와 비슷한 경험이 있는 독자들을 책을 통해 위로해 주고 뒷담화로 상처받았을 때 터는 방법과 뒷담화에 의연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싶다. 책에서 나온 글 중 저자의 개인적인 생각은 뒷담화는 인간의 욕구 혹은 본능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뒷담화를 한 번도 하지 않은 사람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태초의 사람이었던 아담과 이브 역시 뒷담화와 상당한 연관성이 있다. 하나님이 아담과 이브에게 선과 악이 있다는 걸 이야기해줬고 아담과 이브는 뱀의 꾀에 넘어가 하나님이 절대 먹지 말라고 한 금기된 선악과를 먹고 저주를 받아 에덴동산에서 쫓겨나 사람으로 살게 된다는 성경을 말이 있듯이 아담과 이브는 뱀이 했던 험담에 흔들려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 즉 사람은 태초부터 뒷담화의 DNA를 가지고 있던 게 아닐까? 대게 사람들은 2 명 이상 모이면 뒷담화를 한다. 오죽하면 사람 3 명이 모였을 때 한 명이 잠깐 자리를 비우면 자리를 비운 사람의 이야기를 한다는 말이 왜 나왔을까? 그럴 수밖에 없는 게 타인과 말로 하는 주제는 사람 이야기 가 꼭 등장하며 그 주제가 재미있어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사소한 말 한마디에 상처받고 그 부분에 대해 지인이나 또 다른 사람에게 ‘고민’이라는 표현으로 뒷담화가 시작된다. 사람들은 자신 기준에서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내 기준에선 선행이 다른 사람에겐 악행이 될 수 있다. 그 말은 뒷담화라는 표현 자체가 자신과 생각하는 입장과 다른 사람이 생각하는 입장에 따라 칭찬이 될 수도 뒷담화가 될 수도 있다는 게 필자의 의견이다. 저자가 독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상황에 따라 꼭 뒷담화가 나쁘지 않다는 걸 다른 시각에서 이야기하고 싶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험담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할 수밖에 없는 것이라는 걸 인지하고 왜 사람들이 험담을 하는가에 대해 생각해 봤으면 좋겠다. 조금만 생각하게 되면 타인이 나를 험담하는 것도 혹은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덜 상처를 받지 않을 수 있다. 왜냐면 나도 내가 싫어하는 사람들 뒷담화를 하니깐 인간관계는 언제나 어렵고 사람에게 상처받기는 쉽다. 나는 나를 싫어하는 사람들에게 감정을 소모하는 것조차도 꽤나 힘들다는 생각이 들었다. 정답은 내가 나를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면 된다. 모든 사람들의 사랑받는 사람은 존재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저자의 경험을 통해 독자들도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와 타인이 하는 험담에 상처를 받지 않은 마인드를 가지게 될 뿐만 아니라 뒷담화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이 책의 저자 장수지는 남들과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여성이다. 내가 이 책을 쓸 수 있던 계기는 어린 시절에 엄마는 일이 끝나고 집에 오면 언제나 화가 나 있었고 늘 회사에 대한 불만을 나에게 말했었다. 어린 나는 엄마에게 “엄마는 왜 항상 사람들 욕해?”라는 말을 했고 엄마는 "네가 지금보다 더 커봐 너도 똑같을 거야”라고 말했다. 생각해 보면 나는 늘 불평과 불만이 많은 사람이었다. 아니나 다를까 나 역시 엄마의 말처럼 집에 와서 가족에게 친구 험담을 하고 친구에게는 가족 험담을 했다. 성인이 되고 나서 직장 생활을 하게 되면서 남자친구에게 회사 상사 뒷담화를 했고 결혼을 하게 되니 친언니에게 남편 험담을 하고 있었다. 나는 나의 지인뿐만 아니라 TV나 SNS를 통해 공인들 혹은 정치나 나라에 관련된 이야기 또한 늘 좋은 말이 아닌 속으로 험담을 하고 있었다. 나의 그런 성향 때문에 뒷담화를 해서 인간관계에 단절된 경험이 있던 나였지만 나는 그것을 계기로 더 이상 험담을 하지 말자라고 다짐했음에도 나는 가족들에게 타인을 험담을 하고 있었다. 또한 나를 믿어준 사람 역시 나에게 자신의 근황과 자기와 마음이 맞지 않은 타인의 험담을 하고 있었다. 나의 인생은 곧 뒷담화와 함께 했다는 걸 인지하고 나서 주변을 보니 대부분 사람들은 나와 비슷하게 누군가를 험담을 하고 있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험담을 한다. 그렇다면 지금처럼 부정적인 인식이 아니라 뒷담화를 전혀 다른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다. 나는 뒷담화의 또 다른 매력을 알고나서 더 이상 타인이 나를 험담했다는 말을 타인에게 전해 들을 시 얼굴이 빨개지거나 흥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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