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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친애하는 여행자들


나의 친애하는 여행자들

추효정 | 책과이음

출간일
2022-10-07
파일형태
ePub
용량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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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타인의 삶에 대한 순전한 호기심을 품은 채 전 세계 도시를 탐험하는 1인 여행자 추효정이 지난 10여 년간 써 내려간 여행의 문장. 그에게 여행은 비록 혼자 떠나는 여행일지라도 혼자만의 여행이 아니다. 낯선 도시의 거리에서,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아스팔트 길 위에서, 타인의 집 안 거실 구석에 놓인 소파에서 마주한 모든 순간이 수많은 여정의 동반자가 되어주었다. 이 책은 그렇게 우연히 마주친 세상과 소통하며 서로의 삶을 묻고 보듬는 여행자들에 관한 매우 친밀한 기록이다.

저자소개

여행자, 작가, 인터뷰어, 마크라메 메이커, 걷는 사람, 자전거 여행자, 히치하이커, 카우치 호스트, 카우치 서퍼 그리고 호기심꾼. 월간 〈바앤다이닝〉에서 피처에디터로 기자 생활을 시작하며 타인의 삶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왔지만, 그것으로도 충족이 되지 않아 스스로 타인의 나라로 눈길을 돌렸다. 각종 매체에 프리랜서 작가로 글을 쓰며 밥벌이를 하는 동시에 전 세계 삶의 현장에서 사람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기록했다. 나의 친애하는 여행자와의 만남은 그렇게 시작됐다.

목차

시작하며|돈과 시간 둘 다 가질 순 없어. 로컬과 여행자|이 돈은 뭐예요? 팁이 뭐예요? 나의 첫 번째 호스트|어서 와, 나의 도시 모스크바를 보여줄게. 소크라테스와 조르바|그렇게 계속 걸어가. 뒤를 돌아보지 말고.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스님은 나의 남편, 나는 스님의 아내입니다. 왜 히치하이킹을 하는가|우리가 이 지점에서 만날 운명이었나 봐요. 나는 한국 입양아입니다|꼬레안은 나의 부모님이었습니다. 자전거 여행자의 말|선생님, 자전거 타는 게 가장 쉬웠어요. 진짜 북유럽 스타일 1|심장을 둘로 나누는 거예요. 한 치의 오차도 없이 공평하게. 진짜 북유럽 스타일 2|모두 다 똑같이 살아갈 필요는 없어요. 진짜 북유럽 스타일 3|이해가 아니라 인정하는 거죠. 그런 취향의 사람이라고. 진짜 북유럽 스타일 4|아내는 같이 못 갔어요. 장인어른께서 돌아가셨거든요. 육십 평생 첫 배낭여행|배낭여행이 배낭만 멘다고 되는 건 아니었네. 있는 그대로 바라보기|내가 아닙니다. 당신 자신에게 사과하세요. 친애하는 크리스 1|여행을 믿기 시작했어. 언론이 아니라 여행을 말이야. 친애하는 크리스 2|여행의 결말? 슬프게도 반전은 없었어. 친애하는 크리스 3|국적이 중요해? 나는 서쪽의 거친 바람에서 왔어. 파리로 가는 길|어서 타요.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는 거예요. 인도의 산타클로스|일흔둘의 삶도 아직까진 현재진행형이야. 여행과 돈|돈은 중요하지 않아요. 나를 보고도 모르겠어요? 타츠야의 오토바이 세계 일주|아주 격하게, 차원이 다르게 성장하고 싶었어요. 니샤의 코리안 드림|한국인 당신을 한번 안아봐도 될까요? 부처를 보았다|No problem, it’s my pleasure. 우리가 여행을 하는 이유|너와 나, 우리는 모두 같은 사람이야. 마치며|여행을 추억할 수 있거든. 생산적인 방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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