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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엄경 (楞嚴經)


능엄경 (楞嚴經)

<미상> 저 | u-paper(유페이퍼)

출간일
2016-04-21
파일형태
ePub
용량
1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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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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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능엄경은 밀교부에 수록되어 있으며 인도 바깥으로 유통되지 못하게 하라는 왕의 엄명이 있어 당나라 이전까지는 중국에 전해지지 않았다고 전해진다. 그러나 내용으로 보아 중국에서 많이 가필되어 거의 중국에서 성립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경의 내용은 ‘마음을 다스림으로써 보리심을 얻게 되고 진정한 경지를 체득한다’고 보아 중국 선가의 실천도와 근접하며, 밀교적인 색채가 짙다.

모두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불타의 제자인 아난다(阿難陀)가 마등가 여인의 주술에 의해 마귀도에 떨어지려는 것을 부처(석가)의 신통력으로 구해낸다. 그리고 나서 선정의 힘과 백산개다라니의 공덕력을 찬양하고, 이 다라니에 의해 모든 마귀장을 물리치고 선정에 전념하여 여래의 진실한 경지를 얻어 생사의 고뇌에서 벗어나는 것이 최후의 목적임을 밝혔다. 따라서 이 경은 밀교사상이 가미되기는 하였지만 선정이 역설되고 있기 때문에 밀교 쪽보다는 선가에서 환영을 받아 중국에서의 주석가들은 모두 선문의 비구들에 의해 이루어졌다.

이 경의 한역은 705년(당나라 중종 원년) 인도 승려 반랄밀제(般剌蜜帝)에 의해 전래되고 번역되었다고 한다. 고려시대 보환(普幻)의 《수능엄경환해산보기(首楞嚴經環解刪補記)》는 송나라 계환(戒環)의 《능엄경요해》의 잘못된 곳을 고쳐 산보한 것이다. (두산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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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 근본경전 중의 하나. 10권. 『금강경』·『원각경』·『대승기신론(大乘起信論)』과 함께 불교 전문강원의 사교과(四敎科) 과목으로 채택되어 학습되었다. 원명은 『대불정여래밀인수증요의제보살만행수능엄경(大佛頂如來密因修證了義諸菩薩萬行首楞嚴經)』이며, 줄여서 『대불정수능엄경』·『수능엄경』이라고도 한다.

인도의 나란타사에서 비장(?藏)하여 인도 이외의 나라에는 전하지 말라는 왕명에 의해 당나라 이전에는 중국 및 우리 나라에 전래되지 않았다고도 하며, 중국에서 후대에 찬술한 위경(僞經)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소화엄경(小華嚴經)이라 불리면서 널리 독송되었던 이 경은 전 10권의 각 권에 수록된 내용들이 모두 한국불교의 신행(信行)에 크게 영향을 미쳤다.

제1권에서는 칠처징심(七處徵心)을 주제로 하고 있다. 석가모니가 제자 아난과의 문답을 통하여 마음을 어느 곳에서 얻을 수 있는가를 밝힌다. 마음은 몸안[在內], 몸밖[在外], 감각기관[潛根], 어둠으로 감춰진 곳[藏暗], 생각이 미치는 곳[隨合], 감각기관과 대상의 중간지점[中間], 집착하지 않는 곳[無着], 그 어느 곳에도 있는 것이 아님을 밝혔다.

제2권에서는 깨달음의 본성이 무엇인가를 밝히고, 깨달음으로 나아가는 과정을 설한다. 물질과 나, 몸과 마음, 본질과 작용 등은 둘이 아니며, 오음(五陰:色·愛·想·行·識)은 모두가 허망하여 자연도 인연도 아님을 설한다. 제3권에서는 세간(世間)의 만법(萬法)이 모두 여래장묘진여성(如來藏妙眞如性)이라 하여 마음의 영원불멸성을 깨우치고 있다.

제4권에서는 여래장(如來藏)이 무엇인가를 밝히고, 중생들이 미혹하게 된 원인과 업(業)을 짓게 되는 근원, 수행할 때의 마음가짐 등을 설명하고 있는데, 3·4권의 내용은 여래장사상 발달사에 있어서도 매우 요긴한 해설이 되고 있다. 제5권에서는 수행할 때 풀어야 할 업의 근원이 무엇인가를 밝히고 있다. 풀어야 할 근원적인 업의 매듭은 육근(六根)·육경(六境)·육식(六識) 등이며, 이를 풀어서 깨달음으로 들어갈 수 있었던 인연을 법회에 참석한 제자들이 체험담으로 진술하였다.

제6권에서는 관세음보살이 중생을 제도하기 위해서 갖가지 몸으로 화현함을 밝히고, 이 사바세계에서 깨달음의 세계로 들어가는 가장 쉬운 방법이 관음수행문(觀音修行門)임을 설하였다. 이는 『법화경』과 함께 우리 나라 관음신앙의 유포에 크게 영향을 준 부분이기도 하다.

제7권에서는 해탈의 문에 들어가는 주문인 능엄다라니를 설하고 그 공덕을 밝히고 있다. 제8권에서는 보살의 수행하는 단계로 57위(位)를 설한 뒤 경의 이름을 밝히고, 지옥·아귀·축생·인간·신선·천인·아수라라는 일곱 갈래의

저자소개

9791130301303

목차

1장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
2장 부처님의 가르침을 듣고 몸과 마음이 평안해져서
3장 아난아! 마땅히 알아야 한다.
4장 세존께서 항상 추천하시기를
5장 세존이시여!
6장 홀연히 세간과 출세간을 초월하여
7장 네 가지 계율을 지키되
8장 부처님의 삼마지를 닦아 증득하려면
9장 오묘한 이치를 확실하게 깨달아서
10장 내가 지금 너를 위해 자세히 분별하여 설명하리라.
판권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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