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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회사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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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더이상 회사에 휘둘리지 않기로 했다

저자
이종서 저
출판사
나비의활주로
출판일
2017-02-27
등록일
2018-01-1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20MB
공급사
YES24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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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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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진정 회사 안과 밖에서 모두, 어떤 순간이라도 행복할 순 없을까?

오늘도 마지못해 출근하는 당신에게 전하는,
진짜 행복을 위한 진심 어린 조언과 구체적인 방법


‘행복과 직장 생활’ & ‘스트레스와 직장 생활’
어떤 조합이 더 잘 어울린다고 여겨지는가? 직장 생활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는 행복 보다는 역시 스트레스가 아닐까? 연차가 쌓이고 직급이 올라가면 더 행복할 것 같지만 일에 대한 고민과 삶이 주는 스트레스는 오히려 커지기 쉽다. 그렇다고 해서 행복을 포기해서야 되겠는가. 좋든 싫든 직장인에게 회사는 삶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기에 직장 생활이 괴로우면 하루하루 힘들어지고 결국 인생 전체가 재미없어지는데 그건 너무 억울하지 않을까? 괴롭고 일하기 싫은 생각이 들 때 왜 싫은지 깊이 생각해야 한다. 주어졌기 때문에 마지못해 하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당신이 선택한 직장이 아닌가? 하루 이틀 일하고 대충 그만둘 곳이 아니다. 평일에 죽도록 괴롭고 휴일에만 조금 행복해지는 삶에 만족할 것인가? 괴롭지 않은 회사생활, 그리고 때때로 작은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지름길은 바로 당신의 마음에 있다.

행복하기로 마음먹었다면 이제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볼 차례다. 이 책의 저자도 회사가기가 늘 싫고 두려웠던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새내기 직장인 시절, 그 또한 시행착오가 많았다. 감정 제어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고 업무에도 서툴렀다. 게다가 직장 생활을 하는 중 금전적으로 막대한 피해를 본 사건을 겪으면서 심하게 방황도 했다. 하루하루 버티기 힘든 지독한 우울증 증세와 트라우마 때문에 일상생활이 불가능할 정도였다.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었지만 그런데도 악착같이 직장 생활을 해내면서 버텼다. 그러던 중 문득 늘 이런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 게 참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다시 시작하기로 결심했고 철저한 자기관리로 잃어버렸던 방황의 시간을 되찾기 위해 노력했다.

독서,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했고 마라톤으로 선천적으로 약했던 체력을 키우며 치열하게 정신무장을 했다. 힘든 시간 동안, 스스로 마음을 치유하고 싶어 심리학 공부를 했고 업무 관련 책도 수없이 섭렵했다. 몇 년이 지난 후 이러한 노력은 직장 생활에서뿐만 아니라 인생에서 그만의 강력한 무기가 되었다. 이처럼 생존 독서, 생존 글쓰기, 심리학 공부로 마음을 다잡으면서 직장생활이, 인생이 아무리 힘들어도 환경에 휘둘리지 않고 자신을 단련하는 것이 최선의 돌파구라는 것을 깨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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