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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노트


데스크 노트

윤경민 | 푸블리우스

출간일
2021-09-09
파일형태
ePub/PDF
용량
6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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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기자는 어디서 취재를 하고 어떻게 기사를 쓰는가? 뉴스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이처럼 언론인 지망생뿐만이 아니라 누구나 가질 법한 질문에 대해서, 기자의 취재활동과 뉴스의 전 제작 과정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 발간되었다. 특히 평소 후배 기자들의 기사를 고쳐주면서 기록해두었던 노트를 되살린 제10장 ‘실전 데스크 사례’는 주목할 만하다. 잘못된 점, 부족한 점을 조목조목 지적하고 좋은 뉴스 문장, 구성으로 수정함으로써 ‘데스크’ 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저자는 “기자 초년병 시절 제대로 된 가이드북 없이 ‘맨땅에 헤딩’했던 경험 때문에 책을 쓰게 됐다”며 “후배 기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자와 도쿄에서 함께 특파원 생활을 했던 황외진 MBC C&I 사장은 “도쿄 특파원 시절 새벽부터 늦은 저녁까지 현장을 뛰어 다니던 저자의 모습이 책에 담겨 있다”며 “언론인 준비생과 신입 기자들을 위한 최고의 교과서이자 가이드북”이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저자의 YTN 입사 동기인 정재훈 YTN 보도국장도 “과거 사회부 사건팀에서 동고동락하던 때가 영화처럼 스쳐 지나간다”면서 “기자 세계에 입문한 초년생, 내 후배 기자들에게도 꼭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라고 평가했다. 저자의 땀방울이 녹아 있는 이 책은 언론계에 입문한 신입기자와 주니어 기자들에게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언론인 지망생을 위한 나침반 역할과 일반 독자들의 기자 및 뉴스 세계에 대한 호기심을 충족시켜줄 내비게이션이 될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윤경민 저자 : 윤경민 27년 경력의 언론·방송인으로서, YTN에서 17년간 기자생활을 했고, 채널A의 개국 멤버로서 6년간 뉴스와 시사 프로그램의 틀을 세웠으며, 현재 LG헬로비전의 보도국장으로 5년째 재직 중이다. 정통 방송기자로서 도쿄 특파원을 역임했고 뉴스 앵커와 시사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수많은 취재 현장을 뛰어다니며 축적한 그만의 취재 노하우, 취재원 관리법, 인터뷰 요령, 리스크 관리법, 리포트 구성법, 스탠드업 요령, 기사작성법 등 기사와 뉴스 제작에 관련된 모든 비법을 “데스크 노트”라는 제목의 책으로 엮어냈다.

목차

추천사 16 황외진 MBC C&I 사장 정재훈 YTN 보도국장 임도현 채널A 편집부장 [Chapter 1] 취재 17 Q 1 취재란 무엇인가요? 33 A 취재란 궁금증에 대한 답을 구해나가는 과정이다 Q 2 취재를 어떻게 하나요? 33 A 현장을 많이 뛰어다니고 사람을 많이 만나라 Q 3 경찰서에서는 어떻게 취재하나요? 33 A 당직형사에게 물어라 Q 4 현장에 꼭 가봐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33 A 현장에 답이 있고 기사가 있기 때문이다 Q 5 목격자를 만나야 하는 이유는 뭔가요? 33 A 생생한 목격담이 기사에 활력을 불어넣기 때문이다 Q 6 보도자료는 기사 작성에 어떻게 활용하나요? 33 A 보도자료 베끼기는 기사가 아니다 Q 7 브리핑 기사는 어떻게 써야 하나요? 33 A 브리핑은 1보 싸움이다 Q 8 고위 공무원 취재는 어떻게 하나요? 33 A - ① 소그룹 모임을 자주 가져라 A - ② 봉숭아학당에 가입하라 A - ③ 돌다 보면 걸린다 Q 9 예전에는 정치인 집에서 기자들이 한솥밥을 먹었다던데 왜 그랬나요? 33 A 아침 식사 자리에서 국정을 논했었다 Q 10 청와대와 국회 취재에서는 누구를 공략해야 하나요? 33 A 보좌관, 비서관을 내편으로 만들어라 Q 11 방송기사는 신문기사와 달리 짧게 써야 하는데, 취재를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취재해야 하는지요? 예를 들어 의정부 국제 테니스장 건립 찬반 관련 취재를 할 때요. 33 A 꼼꼼하고 풍성할수록 좋다 [Chapter 2] 취재원 구축 51 Q 12 취재원은 왜 중요한가요? 33 A 모든 특종은 취재원으로부터 나온다 Q 13 형사와는 어떻게 친해지나요? 33 A 박카스 한 박스 사 들고 찾아가라 Q 14 자주 전화하는 게 정말 도움이 되나요? 33 A 매일 전화하면 정이 생긴다 Q 15 취재원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박원순 서울시장 사망 사실이 알려졌을 때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답답했거든요. 33 A 사망 확인은 경찰과 병원에서 가능하다 Q 16 취재원과 친해지는 요령 좀 알려주세요. 33 A - ① 자주 접촉해라 A - ② 족보를 외워라 A - ③ 취재원의 경조사를 챙겨라 A - ④ 도와줄 땐 화끈하게 도와줘라 A - ⑤ 소셜미디어 친구가 되어라 A - ⑥ 두 달 안에 출입처를 장악하라 Q 17 ‘기자에게 가장 쓸모 없는 인맥은 기자’라는 농담이 있는데, 타사 기자도 취재원에 포함되나요? 33 A 타사 기자도 좋은 취재원이다 Q 18 제보자 관리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33 A 제보자와의 신뢰관계를 구축하라 Q 19 취재원과의 관계적 한계는 어떻게 극복하나요? 33 A 같은 반 친구들과 모두 절친이 될 수는 없다. 소수에 집중하라 Q 20 취재원과 식사할 때 밥값은 누가 내야 하나요? 33 A 얻어먹지만 말고 가끔은 사라 [Chapter 3] 발제 75 Q 21 발제란 무엇인가요? 33 A 쓰려는 기사의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Q 22 단독 기사가 무엇인가요? 33 A 타 매체가 취재하지 못한 가치 있는 기사가 단독기사다 Q 23 보도자료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33 A 베끼지 말고 조목조목 따져봐라 Q 24 발생 기사를 어떻게 재빨리 챙길 수 있나요? 33 A 평소에 부지런히 돌아다녀라 Q 25 기사를 잘 기획하는 요령이 궁금합니다. 33 A 달력을 자주 들여다봐라 Q 26 타 매체 기사를 활용할 수도 있나요? 33 A 물론이다. 훌륭한 참고서가 될 수 있다 Q 27 어떤 발제가 좋은 발제인가요? 33 A 사회에 도움이 되는 것이 좋은 발제다 [Chapter 4] 인터뷰 91 Q 28 거리에서의 일반 인터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33 A 상대방에게 호감 가는 말로 환심을 사라 Q 29 목격자 인터뷰는 어떻게 따는 게 좋은가요? 33 A 짧게 짧게 묻고 정리해서 말해달라고 요청해라 Q 30 인터뷰 상대가 너무 긴장할 땐 어떻게 하나요? 33 A 질문 말고 딴 얘기를 먼저 해라 Q 31 인터뷰 중에 상대가 울컥할 땐 어떻게 해야 하죠? 33 A 침묵을 지켜라 Q 32 상대가 속내를 말하지 않을 때는 어떻게 하나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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