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대한민국 동네 약국 사용 설명서


대한민국 동네 약국 사용 설명서

늘픔약국 | 생각비행

출간일
2020-11-06
파일형태
ePub/PDF
용량
35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동네 약국 이야기! 많은 사람이 약국을 단순히 ‘약 파는 곳’으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용품을 분배하고 정보를 제공하면서 약국을 보는 사람들의 시선도 점차 변하고 있다. 약국은 복약상담과 판매 외에 방문약료, 공공심야약국 등 다양한 지역사회안전망 기능을 수행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 책은 늘픔약국 여섯 명의 약사가 지난 10년 동안 지역사회에서 실천했던 ‘지역 돌봄 활동’, ‘서비스 개선 및 건강 캠페인’ 등 공익활동을 바탕으로 ‘약국 관련 제도’, ‘좋은 약국의 조건’, ‘약국에서 건강 문제 상담하기’, ‘약에 대한 필수 정보’, ‘약국의 사회적 역할’ 등 동네 약국을 쉽게 이용하는 방법을 담고 있다. 늘픔약국은 대표가 수익을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일한 만큼 받고, 남은 수익을 공익사업에 쓰면서 주민들의 건강을 생각하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현재 늘픔약국은 신림동과 내곡동에서 약사와 소비자의 관계를 넘어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는 약국으로 성장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늘픔약국 저자 : 늘픔약국 늘픔약국은 현재 서울시 관악구 신림동과 서초구 내곡동에서 6명의 약사가 동네 주민들의 건강을 돌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ㆍ 최진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학교 보건대학원에 재학 중이다. 늘픔약국에서 약사로 일하며 약과 치료를 넘어 인간이 마땅히 누려야 할 건강할 권리를 볼 줄 아는 눈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 중이다. 저서로 《알고 먹으면 약, 모르고 먹으면 독》(공저)가 있으며 〈대한약사회〉 기획이사로 왕성하게 활동 중이다. ㆍ 박상원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환자 말에 귀 기울여주는 약국’, ‘마음이 통하는 약국’을 만들기 위해 늘픔약국에 참여했다. 관악구 늘픔약국 대표약사로 일하면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관악정다운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ㆍ 김태희 숙명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교 임상약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세브란스병원 전공약사를 수료하고 농촌활동을 통해 ‘다른 이의 건강을 가족처럼 생각하는 따뜻한 약사’가 되겠다는 다짐으로 늘픔약국에 참여했으며 〈대한약사회〉학술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ㆍ 정용 경희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관악구 늘픔약국에서 책임약사로 근무했다. 현재는 서초구늘픔약국 대표약사이다. ‘이윤보다 건강을 생각하는 약사’, ‘면허의 무게를 알고 환자와 사회를 위해 일하는 약사’가 되기 위해 늘픔약국에 참여했다. ㆍ 안선혜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병원, 부천순천향병원 문전약국에서 근무했다. 문전약국에서 근무하며 하루 수백 명의 환자와 만나면서 빠르고 정확하게 약을 조제하고 복약지도를 했지만 환자들과의 소통이 어려웠다. 하지만 늘픔약국에 참여하면서 환자들과 즐겁게 소통하는 약사로 발전하고 있다. ㆍ 홍경희 덕성여자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전공약사를 수료했다. ‘다양한 이유로 건강할 권리를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돕는 늘픔약국의 구성원이 되었다. 〈늘픔약사회〉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모든 사람이 건강하게 사는 공동체를 꿈꾸고 있다. 역자 : 그림 :

목차

프롤로그 PART 1 약값을 줄여주는 약국이용법 - 나만 모르는 약국 관련 제도 처방전에서 꼭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 처방전에도 사용기간이 있다? 약국에 내가 처방받은 약이 없다고요? 무슨 약을 먹는지 어떻게 아셨어요? 약사님, 제가 먹는 약 좀 전부 알려주세요 약국에선 왜 처방전을 돌려주지 않나요? 그때그때 다른 약값? 보험이 되는 약과 안 되는 약 2만 원짜리 인슐린주사바늘을 2000원에 산다고? 그냥 살 수 있는 약 vs 처방전이 필요한 약 늦은 밤이나 휴일에 갑자기 아플 때는? 약국 이야기_1 좋은 약사가 되기 위한 노력 PART 2 건강을 지켜주는 약국 - 편안한 약국, 안전한 약국, 친절한 약국 어떤 약국이 좋은 약국일까? 사소하지만 중요한 정보를 스티커로 약 봉투에 큰 글씨, 그림, 날짜까지 어려우면 따라하세요. 동영상을 보내드려요! 약국에는 ‘위험’이 살고 있어요! 왜 부작용 있는 약을 준 거죠? 약도 불량품이 있어요 남아 있는 약, 먹어도 될까요? 중고 장터에서 약을 판다고요? 건강기능식품, 약국에서 사면 뭐가 다른가요? 안전한 약국 만들기 독감주사, 약사가 먼저 맞았어요 약국에도 인권감수성이 필요해요 약국 이야기_2 약에 대해 자세히 설명을 들을 권리 PART 3 약국에서 여성 건강 상담하기 - 우리 동네 약국 사용하기1 생리통약, 뭐가 좋아요? 나는 왜 자꾸 질염에 걸릴까? 지긋지긋한 방광염에서 벗어나려면 임신 중에는 어떤 영양제를 먹어야 하나요? 알쏭달쏭 임신 중 약 먹기 어지러우면 무조건 빈혈일까요? 피임에 대해서 알려주세요!(1) 피임에 대해서 알려주세요!(2) 약국 이야기_3 약국 공익 마케팅 프로젝트 PART 4 약국에서 아이 건강 상담하기 - 우리 동네 약국 사용하기2 아이가 열날 때 어떤 약이 좋아요?(1) 아이가 열날 때 어떤 약이 좋아요?(2) 약 먹기 싫어하는 아이 아이가 약 먹고 토했어요! 항생제는 나쁜 것 아닌가요? 스테로이드는 나쁜 것 아닌가요? 아이에게 영양제를 꼭 먹여야 하나요? 약국 이야기_4 소아 가루약, 꼭 필요할까요? 약국에서 성인 건강 상담하기 약국 이야기_4 소아 가루약, 꼭 필요할까요? PART 5 혼자 사는 노인 건강 이야기 - 노인이 주의해야 할 의약품 약이 많고 부작용이 걱정돼 먹기 싫어요 혈압약은 한 번 먹으면 평생 먹어야 한다던데 고기도 많이 안 먹는데 고지혈증인가요? 수면제는 중독되나요? 위장약은 왜 먹어도 낫지 않나요? 저혈당 조심하세요! 뭐라고? 나 고혈당이야! 약을 이렇게 오래 먹어도 되나요? 약국 이야기_5 약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 PART 6 약국은 약만 파는 곳이 아니랍니다 - 우리 동네 약국 사용하기4 무서워서 병원에 가기 싫어요 약사님, 어떤 과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약국은 금연 상담의 허브입니다 약국에 갈 때도 장바구니를 준비하세요 상비약 준비는 어떻게 하나요? 선물 받은 영양제, 약국에 물어보세요 똑똑하게 약 폐기하기 약국 이야기_6 우리 동네 건강 허브, 약국! 에필로그_ 코로나19 약국에서의 기록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