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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튼, 스릴러


아무튼, 스릴러

<이다혜> 저 | 코난북스

출간일
2018-05-30
파일형태
ePub
용량
37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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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생각만 해도 좋은, 설레는, 피난처가 되는, 당신에게는 그런 한 가지가 있나요?’
아무튼 문고의 열 번째 책이다.
영화 전문지 기자이자 에세이스트, 북 칼럼니스트 이다혜의 스릴러 탐닉기. 어린이용 셜록 홈즈와 세로쓰기 애거사 크리스티 전집부터 가해자 가족들이 쓴 처절한 논픽션까지, 관악산 자락 방공호에 가득했던 음습한 기억들부터 강남역 살인사건 등으로 이어지는 현실의 이야기까지, 저자는 소설과 영화, 픽션과 논픽션, 과거와 현재, 실제와 허구를 넘나들며 스릴러라는 매력의 세계로 독자를 전도한다.

저자소개

북칼럼니스트로 오랫동안 기억되고 싶은, 영화잡지 「씨네21」 기자. 장르문화 전문지 「판타스틱」 기자로 일했고, 「씨네21」에서 시사 칼럼 ‘이주의 한국인 무엇을 이야기할까’와 문화 칼럼 ‘작업의 순간’을 연재했고, 책 칼럼 ‘다혜리의 요즘 뭐 읽어’를 연재중이다. 얼굴보다 낫다는 목소리를 내세워 다수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몰해 책과 영화 이야기를 한다.
아주 좁은 틀 안에서 아무에게도 상처받지 않고 아무에게도 상처 주지 않으며 살아가는 일에 만족해야 한다는 생각을 깨기 위해 노력 중이다. 저항으로서의 책 읽기조차 나를 착실하게 세상살이에 길들여오는 데 일조했다는 사실을 깨닫고, 책에 휘둘리지 않으면서도 읽기를 즐길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나는 여전히 책을 읽는다. 내가 알고 있는 세상을 재발견하고 싶어서, 모르는 세상으로 한 발 더 다가가고 싶어서, 내 작은 방에서 도피하고 싶어서, 지하철 옆자리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취객의 말을 무시하고 싶어서 읽는다. 정말이지 그냥 혼자 있고 싶어서 혹은 누구와 대화를 하고 싶어서일 때도 있다. 이유는 무궁무진하다. 하지만 한마디로 ‘그저 좋아서’ 읽는다. 무엇을 위해서 읽어야 한다는 가르침은 사양한다. ‘해야 하는 것’으로 가득한 세상에서 책 하나쯤은 온전히 도락으로 남아도 좋다고 믿기 때문이다. 이 책도 당신에게 그렇게 아무런 목적 없이 남으면 좋겠다. 스마트폰이나 DMB와 ‘다른’ 즐거움으로…….”

목차

스릴러란 무엇인가

나를 파괴하러 온 나의 구원자
-나의 스릴러 입문

베이비, 세 권만 참고 읽어봐
-스릴러의 끓는점

꼬마가 귀신을 본다 한들
-반전 강박증과 스포일러 포비아

스릴 대신 따뜻함을 혹은 불쾌함을
-코지 미스터리와 이야미스

그때 그 새끼를 죽였어야 했는데
-여성이 쓰고 여성이 읽는 소설의 계보학

사건 뒤에 사람 있어요
-흉악범죄와 추리소설 애호가의 동거

픽션은 하고 논픽션은 하지 않는 것
-당신은 결국 논픽션을 읽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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