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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존감이 바닥일 때 보는 책


자존감이 바닥일 때 보는 책

<너새니얼 브랜든> 저/<노지양> 역 | 프시케의숲

출간일
2018-06-19
파일형태
ePub
용량
28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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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지금 우울하신가요?
일단 자존감부터 챙깁시다

누구나 우울할 때가 있다. ‘자존감이 바닥’일 정도로 스스로가 밉고, 세상에 대해 위축감이 생기는 것이다. 일상에서 불현듯 찾아오는 이러한 우울감은 심각할 경우 신경과학의 처방을 필요로 하지만, 대개는 심리적인 차원, 마음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우울과 자책, 무기력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자존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 너새니얼 브랜든은 자존감 개념을 처음으로 명확하게 제시한 학자로, 자존감이란 단순히 ‘나를 있는 그대로 좋아한다’든가 ‘이 세상은 나의 것이다’ 같은 유아적인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보다는 삶의 기본적인 도전에 대처하고 자신을 행복할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서 인식하는 어른스러운 자질에 가깝다.

저자는 이 책에서 특히 ‘여성의 삶’에 주목해 자존감의 여러 이슈를 다룬다. 오늘날 여성들은 일터에서 부당한 차별에 숱하게 마주치며, 집에서는 여전히 가부장적인 요구에 직면하고 있다. 저자는 자존감을 이루는 여러 요소들에 대해 차분히 설명한 다음, 여성들이 실제 삶 속에서 자주 직면하는 여러 고민 사례와 그 해결 방안들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적절한 거리감의 중요성과 화를 표현하는 법, 불안감을 다루는 방법 등을 다정하게 일러준다.

무엇보다 저자는 ‘행동의 변화’를 강조한다. 결국 진정한 자존감이란 “다른 사람에게서 받을 수 있는 선물”이 아니며, “오직 나 자신에게 속한 것”이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을 마주하고 그 가치를 존중하려면 용기가 필요하다. 숨지 말고 그 장소를 박차고 나와야 한다. 삶에 더 참여해야 한다. 처음에는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이 세상은 그렇게 도전하고 인내하며 나아가는 사람에게 속한 것이다.”_71쪽

저자소개

미국의 심리학자. ‘자존감’을 처음으로 대중에게 알렸으며, 자존감의 원리를 최초로 명확하게 규명한 학자다. 캐나다 온타리오에서 태어났으며, 미국 UCLA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뉴욕 대학을 거쳐 CGI(California Graduate Institute)에서 심리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50년대 중반부터 자존감에 본격적인 관심을 기울이기 시작했다. 이후 평생 동안 자존감 중심 심리치료에 힘쓰고, 자존감의 중요성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널리 알렸다. 지은 책으로 《자존감의 여섯 기둥》 《나를 존중하는 삶》 《나를 믿는다는 것》 등이 있다.

목차


서문_자존감, 나를 위한 용기

1장 나를 세우는 단단한 자존감
2장 일상을 의식한다는 것의 의미
3장 불편한 감정을 웃으면서 받아들이는 법
4장 나는 왜 나를 밀어내는가
5장 이제 ‘착한 사람’을 그만두기로 했다
6장 까칠한 사람이 자존감이 낮은 이유
7장 목표가 있는 삶
8장 지금 정직하게 살고 있습니까
9장 자존감 없는 사랑의 끝
10장 우리는 모두 에고이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11장 질투에 대하여
12장 모욕하지 않고 분노를 표현하는 기술
13장 지금 나랑 싸우자는 거지?
14장 성공이 진심으로 두려운 사람들
15장 행동이 달라지면 인생이 바뀐다
16장 자꾸 선을 넘는 당신에게
17장 일의 세계에서
18장 방 안에 12시간 동안 함께 있기 실험
19장 나는 행복하기로 결심했다

옮긴이의 말_자존감, 나와의 내밀한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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