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전부였던 사람이 떠나갔을 때 태연히 밥을 먹기도 했다

<박근호> 저 | 필름

출간일
2018-08-24
파일형태
PDF
용량
853 K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베스트셀러 “비밀편지”의 저자
박근호, 그의 첫 문집.


호흡은 짧지만 여운은 길게 이어지는 여러 편의 시와 읽기는 쉽지만 계속해서 생각나는 에세이, 74편을 담은 문집이다.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했던 사람과 이별하고, 가장 소중했던 사람이 내 곁을 떠났을 때에도 아무 일 없듯 태연히 밥을 먹기도 한 경험이 있을 것이다. ‘사랑’과 ‘이별’을 받아들이는 그의 담담한 태도로 써내려간 그의 글. 빈곤, 가난, 궁핍이 작가의 또 다른 이름이었지만 당신의 손을 더욱 꽉잡을 수 있어 축복이었다는 그의 글. 책을 읽고 난 후 그의 글에서 묻어나오는 담담하지만 진심어린 목소리가 마음 속 깊은 곳까지 뿌리내리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9월 1일생. 드라마 촬영지에서 태어나고 김포에서 자랐다. 잠시 살았던 원통리를 그리워하며 자신이 태어난 시간을 알고 싶어 한다.

목차

작가의 말

1부

우리가 만나는 곳
여전히 미인
첫눈
남대문 시장
골목길
이상형
뒷모습
검둥이
새벽

축사
사람
사랑의 방식
아버지를 위한 기도
안개
종각역

갈남항
내 사랑
누군가의 이름

2부

아픔의 정도
인사
비애
너를 좋아하는 일
장례식
오랜 습관
정아
예술가의 죄목
가을
내가 아는 사랑
포장마차
삼척
만일
서울역
경험
만약에
가장 사랑했던 사람
그때 그 눈빛
흉터
사계절 한 사람
나를 위한 사람

무음
편지
외로움
사랑과 이별
태어난 이유
우리의 취향
나는, 너는
여인숙
목적지

3부

포옹
사랑해요
다짐
당신의 어깨
전하지 못한 말
낡은 필름
모퉁이 가게
유일한 축복
소국
두 번째로 행복한 일
여행
허무함과 낭만 사이
뒤늦게 도착한 그리움
동행
오늘
떠나고 남은 것
어른
내 모습
일상
이유

대나무 숲
찬란한 시절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