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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하기 위한 말들


다시 사랑하기 위한 말들

<민해나> 저 | 라디오북

출간일
2018-12-07
파일형태
ePub
용량
25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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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연인과 친구, 가족 간, 나 자신과도 뜨뜻미지근해져버린 관계 속에서 다시 사랑하고, 살아가기 위한 진심 어린 문장들.

“더는 못 버티겠다고 생각한 순간, 완전히 무너지기 직전의 순간에 저를 붙잡아 준 것은 그럼에도, 사랑이었어요.”라고 고백하는 ‘선천적 낭만주의자’ 작가 민해나에게 사랑은 그저 “그냥 가만히 곁에 있는 것, 수다 떠는 것, 밥을 먹는 것, 웃고 울며 살아가는 것”이다. 살아오며 스쳐 지나간 소중한 사람들과 순간들을 더 많이 사랑하고 붙잡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한 그녀의 솔직담백하고 따스한 글이 한 권의 책으로 세상에 나왔다. 시 같기도 산문 같기도 한 이 짤막한 글 하나하나에, 여러 ‘관계’들로 인해 지친 마음 한구석을 치유하고 보듬어주는 힘이 있다. 여전히 사랑 앞에선 매번 낯선 자신과 마주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가깝다고 생각했던 가족과 친구와도 서먹해진 사람들에게, 이 책은 다시 사랑하고, 살아가기 위한 담담한 용기와 잔잔한 설렘을 선사할 것이다.

저자소개

선천적 낭만주의자. 모든 곳에 사랑이 있다고 믿는다. 팍팍한 일상, 외로운 밤, 힘들고 지친 나날 속에도. 이젠 예전 같지 않다고 느끼는 연인이나 친구, 늘 싸우기만 하는 가족들과의 사이에도. 내 인생의 사람들과 순간들을 더 많이 사랑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다. 소설과 영화 시나리오를 쓰며 세상에 대한 넘치는 사랑을 표현하는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 다시 사랑하고, 살아가기 위해서

Part 1 - 안녕, 나의 사랑
한 사람이 온다는 건 | 내 친구 얘긴데 |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 비 오는 날의 달팽이 | 그게 뭐라고 | 레인보우 케이크 | 세상에서 제일 다정한 | 가장 따뜻한 위로 | 기적 버스 | 그건 아마도 전쟁 같은 사랑 | 톨스토이보다도 셰익스피어보다도 | 물들어 | 이런 내가 | 연애라는 성장 | 처음 만나는 나 | 짝, 사랑 | 이기고 지는 것 | 혹은 밀고 당기는 것 | 딱 그만큼의 빛 | 행복하자 | 변하지 않는 사람 | 널 사랑하길 잘했어

Part 2 - 너와 나 사이의 정답
Go, Stop | 쉼표와 마침표 사이 | 말이 필요 없는 순간 | 불꽃놀이 | 어떤 사랑 고백 | 더 멀리 가고 싶어서 잠시 쉬어가는 것처럼 | 난 반려동물은 안 키울 거야 | 혹시나, 라는 미신 | 그해 여름 | 사랑의 주파수 | 언젠가의 너에게 | 오래된 사진 | 너한테 전화하고 싶은 순간 | 한여름의 판타지아 | 지갑에서 오래된 택시 영수증이 나왔다 | 아주 먼 얘기 | 변명이라고만 생각했던 것 | 좋은 이별이란 없어요 | 너와 나 사이의 정답 | 혼자 떠나는 여행 |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 이걸 다 필요해서 산 줄 알아? | 괜찮아

Part 3 - 다시 사랑하기 위한 말들
마음의 풍선 터뜨리기 | 놀러와 | 불행 배틀은 이제 그만 |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사람 | 희생하지 마세요 | 상상력 자제하기 | 멀어지는 친구들을 바라보며 | 가장 소중했던 사람 | 그때가 좋았지 | 어느 날의 대화 | 짧은 연애를 반복하고 있다면 | 목적 없는 로맨스 | 우리, 엄마 | 부모님을 독립시켜드리자! | 도와달라고 말하는 용기 | 사랑의 자격 | 가끔 잊어버리는 것 | 새벽이 오기 전까지 | 꼭 말로 해야 알아? | 태도에 관하여 | 솔직한 사람 | 나, 오늘 못 나갈 것 같아 | 가끔씩 손편지 | 너와의 크리스마스 | 너무 쉽게 사과하지 마세요 | 좋은 사람 콤플렉스

Part 4 - 오늘 다시, 나를 더 사랑하는 법
날 사랑하는 거, 대체 어떻게 하는 거죠? | 단 한 번도 실패해보지 않았다는 너에게 | 끝없는 달리기 경주에서 | 사소하지만 좋은 일들 | 너, 예민하구나? | 한 걸음, 바로 여기, 오늘 | 가늘고 길게 | 아무것도 하지 않은 날 | 내 거니까 |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 이탈리아어를 배워보시겠어요? | 365일 다이어트 중 | 나에게도 천직이 있을까? | 두려움 없이 내 생각 말하기 | 기쁜 소식, 슬픈 소식 | 신나는 일이 없어 | 마음과 몸 | 나는 반반 | 가끔은 눈을 감아봐 | 커피 한 잔 | 어느 숲길에서 | 여행의 필수품 | to do 리스트 없애기 | 우연히 존 레넌 | 춘천 가는 기차 | 내가 남산 전망대를 좋아하는 건 | 견디는 힘 | 종이 달력 | 인생의 스포일러 금지

에필로그 - 닫히는 문들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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