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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향인입니다


내향인입니다

<진민영> 저 | 책읽는고양이

출간일
2018-11-30
파일형태
ePub
용량
28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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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홀로 최고의 시간을 보내는 내향인 이야기다. 외향성이 환대받는 세상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지키며 살아온 한 내향인이 사회가 만들어놓은 정형화된 '좋은 성격'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내향인으로 살아가는 행복이 무엇인지 담고 있다.

수많은 내향인은 열등적 의미의 '내성적'이라는 표현 속에서 자신의 속성을 부정 내지는 탈피하고자 노력하며 살고 있는데, 내성적이라는 말에는 은연중 숫기 없고 낯을 가리며 사람의 눈조차 잘 못 맞추는 소극적인 사람에 대한 선입견이 짙게 깔려 있다. 이에 평생을 지독한 내향인으로 살아 그 고단함을 깊이 공감하는 저자는 "내성적인 게 아니라 내향적인 것이다"라고 피력한다. 내향과 외향은 우열을 가릴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외향인이건 내향인이건 어느 쪽이든 상관없이 자신의 모습대로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저자소개

내향인, 미니멀리스트, 에세이스트. 외향인이 되기 위해 무던히 애를 쓰며 유년 시절을 보냈다. 돌고 돌아 본래 자신의 모습인 내향인으로 살고 있다. 글쓰기와 팟캐스트로 소통하며, 틈틈이 낯선 공간으로 찾아가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지은 책으로는 『조그맣게 살 거야』, 『없이 사는 즐거움』, 『단순하게 사니, 참 좋다』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1부 지극히 내향적인
고민을 타인과 나누지 않는다
혼자인 시간이 참 좋다
침묵과 고독이 휴식이다
대체로 에너지를 주는 편이다
예민하고 민감하다
단조로운 삶을 추구한다

2부 혼자일 때 힘을 충전한다
에너지를 얻는 방식이 다르다
외향과 내향의 온도차
집을 좋아한다
사람 멀미
소수의 만남이 좋다
‘함께’와 ‘혼자’의 밸런스를 찾는다
격리가 부여한 자유

3부 친애하는 나의 우울
우울할 때는 온몸으로 우울해한다
나쁜 기분이 아니라 수많은 기분 중 하나일 뿐
우울함을 옆에 앉혀놓는다
외로움을 맞이하는 방법
고독 예찬

4부 외향인을 강요받다
외향성을 강요당한 어린 시절
내향성 죽이기
되찾은 나의 자리

5부 이겨내기
마음 테라피
글쓰기, 얽힌 실타래를 푸는 시간
사우나
불빛이 결여된 공간
어둠과 흐림
영화 ‘안경’
독서 예찬
자연
단골 카페
은밀한 외출
욕조 따뜻한 물에 몸을 담근다
라이딩
친구
송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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