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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녀의 회귀 2 (완결)


황녀의 회귀 2 (완결)

<로셀린> 저 | 빛봄

출간일
2019-05-01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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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줄거리>

공국의 황녀로 사치를 누리며 살던 엘나지아는 제국의 급습에 나라를 잃는다. 이후 레지스탕스 활동에 참여하며 열심히 구르고 또 구르지만 기다리던 것은 처형뿐. 단두대에 선 엘나지아는 이를 악물고 눈물을 참아낸다.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다시는 사치에 젖어 안일하게 살지 않겠다고. 기적처럼 두 번째 삶이 주어지자, 엘나지아는 자신의 목을 베었던 황태자의 목을 노리지만... 뭐? 황자가 둘이라고? 게다가 이 둘, 왜 이렇게 친절한 건데?

<인물소개>

주인공 : 엘나지아(17), 여러모로 인생 험난한 공국의 황녀. 신하들 말만 철석같이 믿고 있다가 나라 잃었지, 약혼자는 알고 보니 자신을 이용했지, 이후 레지스탕스에 들어가 카이와 만나며 인생 좀 피나 싶었더니 제국의 황태자에게 처형까지 당한다. 두 번째 삶은 운명의 졸개가 되지 않겠다는 강한 일념으로 눈을 빛내지만, 어째 제국의 황자 두 사람이 은근한 눈길을 보내오는데... 과연 이번 생은 해피엔딩을 맞을 수 있을까? #강철여주 #지략여주 #내인생은내가개척한다.

남주1 : 카이 (18), 레지스탕스의 창설자. 무뚝뚝해 보이지만 사실은 굉장히 열성적이다. 엘나지아를 구해놓고도 정작 정체를 알자 죽이려고 하지 않나, 지나치게 고지식해 듣기 좋은 말 한마디 건네는 법이 없다. 그러나 아이들에게 글을 가르치는 엘나지아를 보고 눈동자를 빛내기 시작하는데... #무뚝뚝 #카리스마 #그러나 내 사람에게는 따뜻한 남주

남주2 : 에드워드 (15), 회귀 후 엘나지아가 처음으로 만나게 되는 제국의 제2황자. 엘나지아를 보면 늘 예쁘게 눈을 휘지만, 어째 다른 사람을 대할 때는 얼음장처럼 차갑다. #집착남 #광기

남주3 : 플레이크 (19), 사람에게 일절 관심이 없는 제국의 제1황자. 늘 서재에 틀어박혀 정체 모를 책만 읽던 그가, 엘나지아의 소문을 듣고 서재 밖으로 한 걸음 나선다. #지능캐 #유머러스

저자소개

출간작 <황녀의 회귀>

목차

과거를 뒤흔들다.
공녀가 된 엘나지아
피하려도 피할 수 없는
피의자 카이
계획
계약결혼
제2황자의 난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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