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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병 속 지옥


유리병 속 지옥

<유메노 규사쿠> 저/<이현희> 역 | 이상

출간일
2019-07-17
파일형태
ePub
용량
28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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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일본 추리소설의 원류를 이해하고 시대별 흐름을 알 수 있는 시리즈

우리가 탐닉하는 일본 추리소설의 고전을 발굴하다
일본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東野 圭吾), 미야베 미유키(宮部みゆき) 같은 추리소설 작가들은 흥미로운 사건을 추리해가는 묘미를 독자에게 선사한다. 그들은 어떻게 독자들을 사로잡는 스토리텔링의 마법을 부리는 것일까? 그들이 탄생할 수 있었던 특별한 문학적 환경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이런 호기심에서 출발하여 고려대학교 일본추리소설연구회가 발족하였고 3년여의 기나긴 논의와 연구를 거쳐 일본 추리소설의 시작과 전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를 펴내게 되었다.
이 시리즈는 1880년대 후반 일본에 처음 서양 추리소설이 유입되었을 당시의 작품부터 1945년, 제2차 세계대전 직후까지의 주요 추리소설을 엄선하여 연대순으로 기획한 것으로, 이 시리즈를 통해서 일본 추리소설의 흐름과 경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서양의 추리소설과는 달리 일본 특유의 그로테스크하면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작품이 이 시기에 다수 창작되어 일제강점기의 우리나라 추리소설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다. 이 시리즈를 통해 우리나라에도 다수의 작품이 소개된 ??일본 추리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에도가와 란포(江?川??)가 어떻게 탄생하였으며, 그의 작품이 동료나 후배 추리소설 작가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그의 추리소설이 어떻게 변형되었는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일본 추리소설 시리즈>에는 가능한 한 우리나라에 소개되지 않은 작품 위주로 선정하여 번역하고자 했다. 그리고 국내에 소개되었더라도 번역된 지 오래된 작품은 젊은 독자들에 맞춰 현대의 어법과 표현으로 바꾸는 등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이 시리즈는 일본 추리소설 연구자들이 수록 작품의 문학사적 의의, 한국 문학과의 관계, 추리소설사에서 차지하는 위치 등에 대한 상세한 해설과 작가의 상세 연표를 덧붙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했다. 이로써 독자들은 추리소설 자체의 재미를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일본 추리소설을 더 깊이 이해하고 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다.

저자소개

1889년 후쿠야마 출생. 본명은 스기야마 다이도. 일본 정치계의 거물 스기야마 시게마루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필명 ‘유메노 규사쿠’는 후쿠야마 방언으로 ‘몽상가’라는 뜻이다. 소설가로서의 유메노 규사쿠는 에도가와 란포, 오구리 무시타로와 더불어 일본 2,30년대 미스터리 소설의 대표적 작가이다. 그의 작품에는 기괴함과 환상성, 호러적 색채가 강하며, 독백체와 서간체 형식에 능숙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1936년 갑작스런 뇌출혈로 급사했다. 저작으로는 일본 미스터리 3대 기서奇書 중 하나인 『도구라 마구라』, 『오시에의 기적』, 『병 속의 지옥』등이 있다.

목차

기괴한 북
시골의 사건
사후(死後)의 사랑
유리병 속 지옥
사갱(斜坑)
기괴한 꿈
미치광이는 웃는다
미치광이 지옥
노순사
장난으로 죽이기
인간 레코드
악마 기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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