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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버리기로 마음먹었다


다시 버리기로 마음먹었다

<야마시타 히데코> 저/<박선형> 역 | 망고나무

출간일
2019-09-30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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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언제나 ‘정리하고 싶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실천하지 못하며 살아가지는 않는가? SNS에서 깔끔하고 호텔 같이 말끔한 사람들의 집을 보며 ‘부럽다’고 생각한 적은 없는가? 일상에서 우리는 정리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곤 한다.

도대체 왜 물건들을 제대로 정리하지 못하고 물건들에 공간을 다 내어주며 살까? 어떻게 하면 정리를 잘하고, 물건에 종속되지 않고 살아갈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법이 《다시 버리기로 마음먹었다》 속에 담겨 있다.

야마시타 히데코는 이 책을 통해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정리의 기술을 알려준다. 스스로를 ‘클러터 컨설턴트’로 부르는 저자는, 집안에 넘쳐나는 물건을 찾아내 나와 물건의 관계를 재정립하고, 현재 나에게 필요하지 않고 맞지 않고 불쾌감을 주는 물건을 제거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일을 한다. 물건이 차지해버린 공간과 에너지를 되찾고 주위에 기분 좋은 물건만 둘 수 있게끔 차분히 우리를 인도한다.

물건 중심으로 사고하기 때문에 아깝다거나 버리지 못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언제나 무언가를 선택할 때 ‘지금 현재, 바로 여기, 나 자신’을 중심으로 생각할 것을 권한다. 불필요한 것들을 치우고 공간을 비우고 좋아하는 물건만 남겨두다 보면 내가 진짜로 무엇을 원하는지, 어떤 삶을 추구하는지 자신의 취향을 알게 된다.

저자소개

도쿄 출신으로 와세다대학교 문학부를 졸업했다. 대학 시절 알게 된 요가의 행법철학 ‘단행 斷行·사행 捨行·이행 離行’을 깨달았다. 그 후 물건 정리법을 통해 누구나 실천 가능한 자기탐구 방법이자 정리기술인 ‘단사리’를 고안했다. ‘단사리’를 통해 일상의 정리법과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정리·수납·청소 개념을 새롭게 도입했다. ‘단사리’를 주제로 한 첫 번째 저서 『단사리(斷捨離)』는 일본은 물론이고 대만, 중국 등에서도 베스트셀러를 기록했다. 이후 『부감력(俯瞰力)』, 『자재력(自在力)』으로 이어지는 단사리 3부작을 비롯해 집필하거나 감수에 참여한 서적의 판매량이 총 400만 부를 넘었다. 그녀의 책은 ‘클러터 컨설턴트’로서 전국에서 단사리를 전파하고, 신문, 잡지, TV 등 다양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yamashitahideko.com
블로그 https://ameblo.jp/danshariblog

목차






























들어가며_ 늘 버려야겠다고 생각만 하는 당신에게

1장 정갈해지는 구조를 알면 의욕이 생긴다
_치우지 않아도 되는 정리법, 단사리의 구조

이제 치우지 않는 정리법이다
왜 치우지 않는 정리법이 필요한가
기존 정리.수납법과 무엇이, 어떻게 다른가
내 주위에 기분 좋은 물건만 있다
물건이 차지해버린 내 공간과 에너지를 되찾는다
변화는 옷장 안에서 시작한다
있는데 없고, 없는데 있다
물건을 줄여가면 인간관계도 변화한다
물건을 줄이고 버리는 과정에서 의식도 변화한다
둔감해진 내면의 센서를 연마한다
물건은 사용해야 가치가 있다
[단사리 칼럼①] 몽골인의 단사리적인 삶

2장 나는 왜 정리를 하지 못할까
_버리지 못했던 이유, 단사리에서 찾는다

소비를 권하는 사회 분위기가 문제다
할인과 퍼센트의 함정에 쉽게 빠진다
‘단’은 입구, ‘사’는 출구 역할을 한다
탁한 물에 사는 노래미가 될 것인가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3가지 유형이 있다
사람에 따라 ‘지금’의 가치가 다르다
버릴 수 없다는 말은 버리고 싶지 않다
정리가 안 되는 방은 변비 상태와 같다
잡동사니나 먼지로 가득한 방은 기운이 좋지 않다
잡동사니를 3가지 유형으로 나눈다
그 물건과 내가 공존하는 관계인지 살핀다
과거와 미래에 치우쳐 있지 않은가
비일상이 아닌 일상에 중심을 둔다
버리는 과정을 통해 자신을 신뢰하게 된다
가점법으로 자기 긍정을 키운다
‘지저분한 방은 자기 부정의 에너지를 뿜는다
이곳이 무엇을 위한 공간인지 생각하라
쾌적한 삶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세운다
타인의 시선으로 집을 살펴본다
집이 가장 편안한 공간이 되어야 한다
[단사리 칼럼②] 나이팅게일에게 배우는 주거 환경과 건강

3장 머릿속 정리부터 시작하자
_나 자신과 지금에 집중하는, 단사리적 사고

’나‘ 중심의 축과 ‘지금’이라는 시간축
언제나 주어가 무엇인지 의식한다
‘지금’을 인지한다
진정한 의미의 청소는 무엇인가
물건에도 80대 20 법칙이 적용된다
타인의 물건까지 버리려고 하지 않는다
가족에게 스스로 변화할 기회를 준다
보이는 세계를 움직여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변화시킨다
지행일치가 중요하다
어느 쪽의 ‘아깝다’를 선택할까
잘 버리려면 ‘고르는 힘’을 키워야 한다
그럼에도 버리지 못하는 당신에게
[단사리 칼럼③] 고마츠 가의 보급 프로젝트

4장 이제 몸을 움직일 차례
_잘 버리기 위한 단사리적 실천법

시작하기 위해서는 용기와 각오면 된다
목적별 장소 선정이 포인트다
‘버리기’에 중점을 둔다
쓰레기도 3가지로 분류하면 쉽다
물건을 버릴 때는 미안함과 감사함을 표한다
타인에게 물건을 넘겨줄 때 예의를 갖춘다
3가지 분류를 계속하면 자동적으로 정리된다
총량 규제로 여유 있는 공간을 만든다
총량을 정하면 마음에 드는 순서대로 고른다
원터치와 자립?자유?자재의 법칙
‘그때마다 방식’을 실천해도 된다
[단사리 칼럼④] 점점 확대되고 있는 단사리

5장 상쾌함과 해방감 그리고 기분 좋음
_단사리로 시작되는 근본적인 변화

척척 정리가 되는 메커니즘이 시작된다
정리할 수 없는 자신과 작별한다
필요한 물건을 선택해 자신의 가치를 높인다
남은 물건에서 ‘나’를 볼 수 있다
의식적으로 수준 높은 물건을 사용한다
절약이 아니라 멋진 것을 선택하는 과정이다
보이지 않는 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자기 긍정으로부터 깊은 변화가 시작된다
불필요한 물건이 주는 스트레스를 버린다
우주도 당신을 응원한다
소유한다는 생각에서 해방된다

마치며_ 물건은 있어야 할 곳에 있어야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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