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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실에서 만난 붓다


진료실에서 만난 붓다

<마크 엡스타인> 저/<김성환> 역 | 한문화

출간일
2019-10-01
파일형태
ePub
용량
2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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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명상하는 정신과 의사, 성찰하는 심리치료사가 안내하는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는 여덟 가지 태도’

『진료실에서 만난 붓다』의 가장 큰 특징은 정신과 전문의의 심리 치료에 불교의 팔정도八正道를 접목했다는 것이다. 여기서의 팔정도는 불교의 수행법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진료실을 찾는 이들이 ‘자기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고 다스리기 위해 가져야 하는 주요한 태도들’에 팔정도에서 빌려온 여덟 개의 이름을 붙인 것이다. 자신과 사물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힘인 ‘올바른 견해’,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내면을 관찰함으로써 드러나는 ‘올바른 의도’, 주어진 순간에 최선의 행동을 찾는 ‘올바른 행동’, 자신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는 ‘올바른 말’, 삶의 불확실성을 즐기는 방식으로서의 ‘올바른 집중’ 등으로 풀어내 불교 수행자의 덕목에서 누구나 할 수 있는 자기 치유의 태도로 제시한다.

프로이트 심리학으로 대표되는 서양 정신의학을 공부한 정신과 의사이자 동양의 정신 수행법인 불교 명상을 오랫동안 지속해 온 저자는 불교와 심리 치료의 공통점을 매개 삼아 심리 치료에 팔정도의 가르침을 적용시킨다. 붓다와 프로이트가 공통으로 중시하는 ‘현실 직시’, 즉 두려움 없이 자신의 내면세계와 대면함으로써 무의식 깊숙이 숨겨진 진실을 찾아내고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고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하는 데에까지 나아가게 해 준다.

저자소개

정신과 전문의. 심리학자. 하버드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학위를 받았다. 의대에 다니던 20대 초부터 불교에 관심을 가지고 심리학과 명상에 대한 공부를 병행해 왔다. 뉴욕에서 정신과의사로 환자들을 진료하면서 불교와 심리 치료에 관한 연구와 임상을 토대로 여러 권의 책을 썼다. 대표적인 저서로 『트라우마 사용설명서(The Trauma of Everyday Life)』,『붓다와 프로이트(Psychotherapy without the self)』,『붓다의 심리학(Thoughts without a Thinker)』, 『절망하지 않고 무너지기(Going to Pieces Without Falling Apart)』 등이 있다.

목차

글을 시작하며
_자아라는 다루기 힘든 문제에 대처하는 방법으로서의 팔정도

1장 올바른 견해
_자신과 사물의 본성을 있는 그대로 직시하는 힘

2장 올바른 의도
_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내면을 관찰하라

3장 올바른 말
_자신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라

4장 올바른 행동
_주어진 순간에 최선의 행동을 찾는 것

5장 올바른 생활
_나에게 주어진 세계와 관계 맺는 법

6장 올바른 노력
_깊이 개입하지도 멀리서 방관하지도 말라

7장 올바른 알아차림
_인식하고 알아차리되 통제하지 않는 정신적 근육 기르기

8장 올바른 집중
_삶의 불확실성을 즐기는 하나의 방식

글을 맺으며
_삶이 무엇을 제공하든 정면으로 마주할 수 있는 훈련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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