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살롱 드 홈즈


살롱 드 홈즈

<전건우> 저 | 몽실북스

출간일
2019-12-16
파일형태
ePub
용량
1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이제는 자신의 이름마저 희미해진
누군가의 아내, 누군가의 엄마들이
‘범인을 잡기 위해 탐정이 되었다!’


추리와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이야기를 꾸준히 써 오고 있는 작가가 있다. 그의 작품을 읽고 '재밌다!‘고 이야기해 준 독자들의 목소리들이 쌓이고 쌓여, 어느새 믿음과 기대를 주는 소설가로 자리매김한 전건우 작가. 이제는 한국 추리소설계의 든든한 보물이 된 그가 새로운 이야기 《살롱 드 홈즈 Salon de Holmes》로 돌아온다.

저자소개

1979년 울산에서 태어나 부산에서 자랐다. 대학에서 해운경영학을 전공하고 6년간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하다 2008년 『한국공포문학단편선』, 『한국추리스릴러단편선』을 통해 데뷔하며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세상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어둠, 그리고 그 속에 깃들어 있는 빛에 대한 이야기를 쓰고 있다. 호러 미스터리 소설을 쓰면서도 인간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지 않는 사려 깊은 이야기꾼이다. MBC 예능프로그램 [능력자들] 추리능력자 편에 출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설의 고향]을 보며 카타르시스를 느꼈고 『프랑켄슈타인』을 읽으며 이야기꾼으로서의 자질을 발견했다. [13일의 금요일]에서 위로를 받았으며 『링』을 읽으면서는 미래를 설계했다. 신춘문예로 등단해야 소설가가 되는 줄 알았지만, 머릿속에서 나오는 것은 온통 호러뿐. 지금도 머릿속으로 호러를 생각하며 낄낄거리고 있는 나는 그야말로 호러광이자 호러를 전하는 호러꾼, 즉 공포소설가다.

장편소설 『밤의 이야기꾼들』, 『소용돌이』, 『고시원 기담』, 『살롱 드 홈즈』 등이 있고, 단편집 『한밤중에 나 홀로』, 앤솔로지 『좀비 썰록』 등을 발표했다. 또한 공포소설가로서의 삶과 경험을 풀어낸 에세이 『난 공포소설가』가 있다. 꾸준히 추리와 호러, 미스터리 장르의 이야기를 써 오고 있다.

목차

프롤로그 / 006
미친개 / 016
그 남자 1 / 044
초보 탐정들 / 047
그 남자 2 / 074
흙냄새와 꽃향기 / 079
쥐방울 체포 작전 / 124
그 남자 3 / 161
살인사건 / 164
그 남자 4 / 212
도마 위의 생선 / 215
그 남자 5 / 263
사투 / 266
그 남자 6 / 302
교차로의 악마 / 305
주부탐정단 / 324
작가의 말 / 337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