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창

  • 도서관 홈페이지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로그인 메뉴

따끈따끈! 신착 전자책

더보기

콘텐츠 상세보기
아무튼, 순정만화


아무튼, 순정만화

<이마루> 저 | 코난북스

출간일
2020-02-06
파일형태
ePub
용량
40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전자책 프로그램이 정상적으로 설치가 안되시나요?전자책 프로그램 수동 설치
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아무튼 시리즈 스물일곱 번째는 순정만화 이야기다. ‘나를 만든 세계, 내가 만든 세계’라는 아무튼 시리즈에 걸맞게, 사랑하는 연인과의 결정적 순간에조차 순정만화 속 대사가 자동 재생되는 저자는 지금까지 이십 년 넘게 차곡차곡 쌓아오고 있는 순정만화에 대한 애정을 이 책에 쏟아냈다. 권교정, 김혜린, 박은아, 신일숙, 천계영, 한승원…, 『불의 검』, 『아르미안의 네 딸들』, 『오디션』, 『다정다감』, 『내 남자친구 이야기』…, 긍하와 강이, 하치와 나나, 부옥과 명자, 루다와 동경, 소서노와 카라…. ‘순정만화의 시대’를 통과한 이들이라면 저자가 소환한 작가들, 작품들, 주인공들 이름만으로도 그때 그 안에 깃든 마음들을 다시 불러낼 수 있을 것이다.

저자소개

서재를 만화책으로 채우고 만화에 관한 책까지 낸 엄마의 영향으로 어릴 때부터 만화를 보고, 그렸다. 부모님의 전근을 따라 소도시 곳곳을 옮겨 다니며 더더욱 만화에 빠졌고, 만화잡지, 도서 대여점의 흥망성쇠를 겪으며 자랐다. 어릴 때 받은 세례명이 ‘에디타’여서인지 잡지사 피처 에디터로 십 년 넘게 일하고 있다.

목차

내 인생의 대사는 순정만화로 채워져 있습니다
만화로 잡지를 배웠습니다
그 자체로 가장 많은 여자들의 이야기
대여점과 함께, 만화가 사라졌다
사랑이 전부인 줄 알았는데
그래서 소녀들의 연애는?
소녀들의 성
오, 우정이여
만화가 시키는 대로 입었습니다
내 유머가 순정만화에서 비롯한 것이라면
그런 삶이 있는 줄 몰랐다
닫혀버린 세계

한줄서평

  • 10
  • 8
  • 6
  • 4
  • 2

(한글 40자이내)
리뷰쓰기
한줄 서평 리스트
평점 한줄 리뷰 작성자 작성일 추천수

등록된 서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