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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를 채우는 세계사 7


뇌를 채우는 세계사 7

<장지연> 저 | 위즈덤북스

출간일
2020-04-10
파일형태
ePub
용량
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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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우리가 진짜로 관심을 갖고 알고 싶어 하는 소문과 가십들은 교과서 속의 교훈적인 위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그 뒷면에 숨겨진 소소하고 어떻게 보면 굳이 알아도 별 소용이 없는, 기발하거나 하잘 것 없어 보이는 인간적인 부분이다.
이러한 인간적이고 사소한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보다 더 역사를 가깝게 느끼고 한편으로는 스스로가 직접 그러한 역사 속 사건의 한 장면 안에 동참하고 있다는 착각을 하기도 할 것이다.
유쾌하고 독특한, 그래서 때로는 황당무계하기까지 느껴지는 역사 속의 숨은 뒷이야기의 매력에 빠져보자.

목차

프랑스의 고아들은 동물의 젖을 먹고 자랐다.
악취를 풍기는 화장실 문화
공개처형은 파티의 일부분이었다.
관장을 선호했던 프랑스인들
나치가 사람으로 비누를 만들었다는 것은 사실일까?
이보다 잔인할 수 없는 정신병 치료
이발소의 회전막대가 뜻하는 것은?
엘리자베스여왕은 입 냄새의 여왕이었다.
가난한 자들의 생니를 뽑아라.
신분상승을 꿈꾸는 머리장식
영국의 생체실험
죽어도 좋아,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
하이힐을 신은 남자들
실리콘은 원래 군대납품을 위해 만들어졌다.
프랑스혁명의 일등공신은 포르노였다.
가미가제 특공대 용기의 원천은 히로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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