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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훈의 중국 수다


이상훈의 중국 수다

<이상훈> 저 | 올림

출간일
2021-01-06
파일형태
ePub
용량
19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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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중국 공부 40년의 내공이 빚어낸, 결코 가볍지 않은 수다

중국은 우리와 다르다. 많이 다르다. 사랑이 머리에서 가슴으로 내려오는 데 70년이 걸렸다는 분도 있지만, 중국은 우리와 다른 것일 뿐 틀린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는 데 40년이 걸렸다고 저자는 고백한다.

이 책은 『이상훈의 중국 수다』라는 제목 그대로, 저자 이상훈이 중국어를 배우기 시작한 스무 살 이후 지금까지 40여 년 동안 직접 보고 듣고 겪은 중국, 중국인, 중국 문화에 관한 수다이다. 자신에 대한 성찰과 반성에서 출발하여 신기하거나 황당했던 일, 화가 나거나 웃겼던 일 그리고 감사했던 일 등을 진솔하게 기록했다. 가볍게 풀어냈지만, 그 내용은 결코 가볍지만은 않다. 책을 읽고 나면 단순한 수다가 아니라 빼어난 점이 많아서 수다(秀多)이며, 특별한 이야기가 많아서 수다(殊多)라는 이야기에 동의하게 될 것이다.

저자소개

중국당대언어연구소장. 그는 중국 전문가다. 본인은 손사래를 치지만, 그는 대학에서 중국어를 배우고, 대만과 중국, 미국에서 공부하고 일하며 40년 동안 중국을 관찰해 온 보기 드문 ‘재야’ 중국 전문가다.

그는 웬만한 중국인보다 중국어를 더 잘한다. 중국 주재원 시절 신화사의 모 간부가 한 한국 언론사 특파원에게 “한국 기업을 취재하느라 LG의 이상훈 씨와 통화를 했는데, 정말 중국어 잘하더라”며 감탄했다는 일화가 있다.

그는 스토리텔러다. 바쁠 때는 그를 만나면 안 된다. 그는 한번 이야기보따리를 풀어놓으면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만드는 이야기꾼이기 때문이다.

LG전자 중국 주재원 시절 그룹 최고 경영진과 후진타오 주석 등 중국 지도자들은 물론, 한중 두 나라 고위 관료의 회담 통역을 숱하게 맡았으며 중국 재계 인사는 물론, 현지 주민, 동료 직원 등과 직접 부딪치며 중국 사회의 다양한 모습을 경험한 덕에 이야깃거리가 풍성하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어과를 졸업하고 대만 보인대학교 대중전파(매스커뮤니케이션)학 석사 과정 수료 후 현지 방송사인 중국광파공사(中國廣播公司)에서 한국어 아나운서를 거쳐 PD로 일했다. 귀국 후 LG전자 해외전략지원실을 거쳐 북경, 시애틀, 샌디에이고, 뉴저지 주재원으로 일했으며, 상해에서 LS산전 중국사업지원부문장으로 직장생활을 마감했다.

소설 읽듯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중국 문화까지 한꺼번에 익힐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중국어 학습서 『이상훈의 중국어 수다』를 집필 중이다.

목차

머리말 5
프롤로그_ 나는 왜 중국에서만 갑질을 했나 12

1. 진정한 사랑
중국의 일상에 관한 수다


진정한 사랑 _샹차이 이야기(1) 27
남의 눈이 아닌 나의 눈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다면 _샹차이 이야기(2) 34
황당과 당황의 차이 38
매운맛 즐기는 데도 서열이 45
중국의 유명 식당들, 과연 명불허전? 58
중국에서 집 샀다가 한강 갈 뻔한 이야기 62
니들이 폭탄주를 알아? 69
중국에서 맛보는 우리 민족의 물냉면 77

2.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
나의 중국 관찰기


세 여인의 칼질 _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1) 91
청국장은 저리 가라, 취두부 _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2) 93
옜다, 너도 한 대 피워라! _틀린 것이 아니라 다를 뿐(3) 96
하느님 은혜? 공산당 은혜! 98
감히 시진핑을 제거한다고? _중국의 금기 몇 가지 107
자상한(?) 중국 승객들 114
공안과 경찰의 차이 120

3. 한국 장관들, 공부 좀 하세요
중국에서 만난 사람들


중국과 비교되는 한국 장관들 129
중국에서 만난 북한 관료들 139
생명의 은인 정금용과 간병인 당사부 152
고마워요, 닥터 민 164
내 눈을 만들어 준 허리창 선생 175
심장 속에 남는 사람 183

4. 지점장 나와서 비행깃값 물어내!
중국 비즈니스를 위한 몇 가지 통찰


중국 사업은 중국인에게 맡겨야 하는 까닭 199
중국인과 협상, 이것만은 기억하라 202
삼성이 서안으로 간 까닭은? 205
“지점장 나와!” vs “비행깃값 물어내!” 208
탁구에서 배우는 중국 기업의 전략 213
중국의 내일은 더욱 아름다울까 218

5. 신부는 새엄마
중국어 맛보기

신부는 새엄마! 231
한국과 중국의 고사성어 238
방귀 뀌는데 바지는 왜 벗어 242
언어만 알면 통역할 수 있다? 246
사장질을 몇 년이나 하셨나요 250
외국어 공부엔 역시 시청각 교육? 260
잠꼬대로 전화하기 267

에필로그_ 장쩌민의 약속이 지켜지기를 274

부록
뎅쟈오핑이 누구지? _한어병음 읽는 법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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