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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살리는 말들


나를 살리는 말들

<이서원> 저 | 예문아카이브

출간일
2021-01-30
파일형태
ePub
용량
52 M
지원 기기
PC스마트폰태블릿PC
대출현황
보유1,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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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위로하고 위로받기를 원하는
우리가 할 수 있는 조금 더 나은 말


자신의 역할에 매몰되어 정작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우리. 섣부른 위로를 건네기도 힘든 세상이지만 정작 그런 위로라도 듣고 싶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많이 말하지만 이론으로 자아를 돌보기는 어렵다. 우리에게는 구체적이고 섬세한 위로의 한마디나 충고가 더 절실하다. 상황과 마음에 따라 그리고 묻어둔 고민에 따라, 제각기 울리는 나를 살리는 말들. 풀리지 않는 마음의 고통을 풀어가는 실마리가 될 선명한 이야기들.

저자소개

한국분노관리연구소 소장, ‘이서원의 사람사이’ 대표.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 박사. 고려사이버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서강대 신학대학원 겸임교수이다. 가정폭력과 아동학대로 고통받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위한 상담전문가로 활동 중이다. 가정폭력 가해남편, 가해아내를 위한 정부표준프로그램 개발 과정에서 한국의 부부와 부모 자녀가 겪는 고통의 뿌리에 해소되지 못한 분노가 있음을 발견하고 한국분노관리연구소를 설립했다. 공공기관과 휴먼서비스 기관에서 가족 관계 향상 및 분노 조절을 주제로 20년 넘게 강사로 활동해왔다. 상처받고 분노하는 시민들을 위한 치유상담모임 ‘붕대클럽’을 이끌고 있다. 감정을 요리해 위로하고 회복시키는 ‘감정식당’이라는 콘셉트로 강의와 상담을 하고 있다. 가톨릭평화방송 라디오 <감정식당> 진행자, <힘들 땐 전화해> 고정 패널이다. 지은 책으로는 『말과 마음 사이』, 『마음대로 안 되는 게 인생이라면』, 『아픔에서 더 배우고 성장한다』가 있다.

목차

1부

“누가 널 잡디?”
“무얼 빼실래요?”
“혼자 있지 못해서 외롭다”
“내가 기생이냐”
“봄꽃도 피는 순서가 있다는데”
“너보다 못한 사람이 나가게 된다”
“외로워서 왔어요”
“왜?”
“공부도 못하는 게”
“반듯하게 아니면 편안하게”
“또 거짓말하러 가?”
“한 사람도 힘들지 않으세요?”
“내가 100프로 맞아”
“네 뒤에는 내가 있잖아”
“그게 너야”
“결과는 내 것이 아니다”
“걔들 이란성쌍둥이예요”
“일어나는 이 마음이 무엇인고?”
“좋을 때는 너를 알 수 없어”

2부

“소주가 있었잖아요”
“진짜 무서운 건 물이 아니야”
“좋긴 한데 왜 긴장되지”
“청기 올려, 백기 올려”
“한 번만 더 깨우면 죽을 줄 알아”
“108가지 방법을 써도 안 되더라”
“밥 굶지 말라고”
“가서 뭐해?”
“이거 진짜야?”
“묶어놓는다고 부부가 되는 것이 아니다”
“당신만 힘든 줄 알지?”
“아, 좋다”
“한 양동이로 물을 듬뿍 주어야 하는 나무예요”
“이렇게 억울할 수가”
“첨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딨어”
“이게 여행이야?”
“그래, 걱정되겠다”
“네 가지 인간이 있다”
“누구도 억울하지 않게”

3부

“그래도 다녀”
“차라리 날 위하지 마”
“다 했어?”
“핵이 터지면 삽니까 죽습니까?”
“제가 틀렸습니까?”
“너희 집에선 그렇게 가르치디”
“말하면 뭐가 달라지는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지금!”
“그래서 결론이 뭐야?”
“책임은 내가 진다”
“왜 사진 찍을 때 잡지 않았어요?”
“왜냐고 물어보는 게 그렇게 어려우셨어요?”
“물맛이 제일 좋습니다”
“남자 분양 하나 해달라고 하세요”
“그걸 왜 네가 정해?”
“당신이 더 중요해”
“손으로 하는 말은 왜 안 배우나요?”
“난 3분 넘으면 안 봐”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지?”
“네가 좋다니 나도 좋구나”
“줄도 모르는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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